
이란의 지형은 국토의 대부분(약 70%)이 해발 900m가 넘는 고원과 이를 둘러싼 험준한 산악 지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주요 지형적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란 고원 (Iranian Plateau): 나라의 중심부를 차지하는 광활한 고지대입니다. 이곳은 매우 건조하며, 동부에는 카비르 사막과 루트 사막 같은 거대한 소금 및 모래 사막이 펼쳐져 있습니다.
- 자그로스 산맥 (Zagros Mountains): 북서쪽에서 남동쪽으로 길게 뻗어 있는 이란 최대의 산맥입니다. 튀르키예와 이라크 접경 지대부터 페르시아만까지 이어지며 자연적인 장벽 역할을 합니다.
- 알보르즈 산맥 (Alborz Mountains): 카스피해 남단을 따라 동서로 뻗은 좁고 높은 산맥입니다. 이란에서 가장 높은 다마반드산(해발 5,610m)이 이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미국이 지상군을 투입하면 어떻게 될까요?
군대 갔다오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어떨까요?
미군은 생지옥을 경험하게 될 겁니다.
그래서 미국은 절대 지상군을 투입을 할 수가 없는 상황이죠.
미국이 세계최강의 위용을 드러내는건 자국이 선제공격을 받았을때 얘기죠. 그렇게 되면 미국내 여론은 들끓을테고 정부에서는 출혈을 감수하고서라도 과감하게 공격을 감행할수 있죠.
미국의 가장 큰 약점은 민주주의 국가라는 점입니다. 막강한 군대가 있어도 그것을 100% 전력을 낼 수가 없는 구조죠.
만약 지상군 투입하면 아프간 이상의 지옥을 경험하게 될겁니다..
이란, 터키 제외하고 미군 공격기지가 집중되어 있는 주변국은 거의 다 평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