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김어준을 욕하고, 누구는 이동형을 욕하고 또, 그 안에 청와대에 누구, 총리를 머하다, 정청래가 어쩌고 저쩌고 시끄럽고... 근데 저마다 이재명을 위한다 하는데 저는 이게 맞다고 보여지네요.
문통 때 우리가 지켜줄게 했던거, 잼통이라고 다르지 않습니다. 근데 문통 욕하는게 결국 정권 뺏긴거고 그거 그럼 잼통 땐 안하게 하겠다, 혹은 문통이 퇴임하고도, 노통이 세상 지게 한 것도 다 검찰 때문이라면 그거 지켜주겠다. 의리라면 그런거구요.
논리라면 결국 20여년 세월 지나가면서 깨달은게 검찰 권력 비대해서, 잠깐 지나가는 국민의 권력 우습게 보니 우리한테 잼통 같은 권력 있을 때 잘해야 한다 이거 아닌가요? 아니면 또 정권을 잃거나 더 해서 민주 인사들 잃고 싶지 앞다 이거 아닌가요.
갈라치려는 세력이야 그러려니 대수롭지 않게 넘길 수 있지만 비판을 넘어 비난으로 극으로 치닫는 언사들, 추측들, 비판들.. 그거 결국에 우리끼리 하나 되어야 하는 것들이니 너무 매섭지 않았으면 합니다. 지선 앞두고, 그리고 그 지선이 그 뒷 세력을 만드는.. 그래서 반대로 잼통이 외롭겠구나 생각이 드는 것들, 지켜준담서 클량에서 오히려 더 많이 만드는 것들 아닌가 싶어요.
여기 밖에 레거시 미디어든, 일상 생활이든..이 이슈는 이란 전쟁과 그 위기, 주식, 야구 넘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끼리 더 치열할 순 있지만, 진짜 적을 오인하진 맙시다. 그럼 노무현이 싫어서 한나라당 간 치들이나, 문재인이 싫어서 지금도 지가 어떤 말을 이야기하는 지 모르는 분당에 안 머시기와 다를 게 없습니다.
양철나팔
IP 112.♡.226.17
03-11
2026-03-11 23:36:20
·
김어준 유시민한테 가스라이팅 당하신 분이 너무 많네요. 그렇게 착한 사람, 믿을 만한 사람 아니에요.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서 고인을 아무렇지 않게 파는 사람들입니다. 자신들의 과거를 뻔뻔하게 미화하고 속이는 전문가들이죠. 무슨 말을 해도 안 들으실 것 같습니다만, 한 분이라도 깨어나시면 좋겠네요.
개판인 정부안을 주도한 봉욱이 잘한다고 보십니까?
검사가 장악한 법무부에서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는 정성호가 잘한다고 보십니까?
친검찰세력으로 꾸려진 김민석의 TF가 정상으로 보이십니까?
진정으로 검찰개혁을 하려는자 찾기가 어렵습니다.
수십년동안 권력을 남용하고 이익을 취한 검사들
특활비로 까까나 사먹는 못돼 쳐먹은 집단
정부의 검찰개혁법안은 반대하지만, 이대로 통과되도 이대통령 지지 합니다. 다음에 또 고치면 됩니다.
다들 잼통 뜻이다, 잼통 믿고 간다 하는데..
누구는 김어준을 욕하고, 누구는 이동형을 욕하고
또, 그 안에 청와대에 누구, 총리를 머하다, 정청래가 어쩌고 저쩌고 시끄럽고...
근데 저마다 이재명을 위한다 하는데 저는 이게 맞다고 보여지네요.
문통 때 우리가 지켜줄게 했던거,
잼통이라고 다르지 않습니다.
근데 문통 욕하는게 결국 정권 뺏긴거고
그거 그럼 잼통 땐 안하게 하겠다, 혹은 문통이 퇴임하고도, 노통이 세상 지게 한 것도 다 검찰 때문이라면
그거 지켜주겠다.
의리라면 그런거구요.
논리라면 결국 20여년 세월 지나가면서 깨달은게 검찰 권력 비대해서, 잠깐 지나가는 국민의 권력 우습게 보니
우리한테 잼통 같은 권력 있을 때 잘해야 한다 이거 아닌가요?
아니면 또 정권을 잃거나 더 해서 민주 인사들 잃고 싶지 앞다 이거 아닌가요.
갈라치려는 세력이야 그러려니 대수롭지 않게 넘길 수 있지만
비판을 넘어 비난으로 극으로 치닫는 언사들, 추측들, 비판들..
그거 결국에 우리끼리 하나 되어야 하는 것들이니 너무 매섭지 않았으면 합니다.
지선 앞두고, 그리고 그 지선이 그 뒷 세력을 만드는..
그래서 반대로 잼통이 외롭겠구나 생각이 드는 것들, 지켜준담서 클량에서 오히려 더 많이 만드는 것들 아닌가 싶어요.
여기 밖에 레거시 미디어든, 일상 생활이든..이 이슈는
이란 전쟁과 그 위기, 주식, 야구 넘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끼리 더 치열할 순 있지만, 진짜 적을 오인하진 맙시다.
그럼 노무현이 싫어서 한나라당 간 치들이나, 문재인이 싫어서 지금도 지가 어떤 말을 이야기하는 지 모르는 분당에 안 머시기와 다를 게 없습니다.
마음과 똑 같네요. 파묘되는 여러 사람의 과거 행적에서, 내가 살아온 세월이 허수아비만 봤구나, 내가 보고싶은 것만 봤구나, 싶었어요.
다들, 깨어나면 좋겠어요.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면 좋겠어요.
참, 저는 김어준에게서 세월호 때 벗어났습니다.
다이빙벨과 요상한 음모론으로 진상규명을 혼탁하게 했죠. 용서가 안됩니다. 5.18이후 제 인생의 가장 큰 공동체적 트라우마를 만든 공범입니다.
흠. 감사하게도 빈댓이 있어서 외롭지(?) 않네요.
김어준, 세월호, 어느쪽이신가요?
유시민씨는, 일단 과하게 하고 부작용이 있으면 수정하면 된다고 했죠. 반대로는 안되나요?
살아보면, 정책이나 법이나 관레나 뭐 대단한 뭔가라도
정권재창출이나 지지율이, 특히 이재명식 비가역적 개혁이 세상을 바꿉니다.
완벽한 법안보다 지속가능한 정권재창출로 목표를 바꾸심이 바람직합니다.
설마, 완벽한 법률이 세상을 바꾼다고 믿는 건 아니시죠?
자신의 과거를 미화한다고 아주 쉽게 이아기하네요. 그냥 막 던지면 사람들이 그렇구나 해줄주 아시는데.. 좀 더 노력좀 하셔야 겠어요
어이가 없네요 ㅎㅎㅎ 나팔님은 그렇게 살다가 가시길 바랍니다.
워런버핏
인간의 탐욕에 대한 광기와 경제적 가치는 구별하셔야죠.
현실과는 별개로
세상의 어떤 돈도
이렇게 불공정하게 배분 되고
에너지를 소비하고
펌핌되는 돈은
존재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본인부터가
투자하시고 계신다면
돈의 가치 변환적인 편리함이나
정부의 불간섭적인 통화가치 창출을 위해서인지
펌핑 기대에 대한 투자 때문인지
고민해보세요
당시 유시민 주장이 틀린것도 있지만 맞는것도 많죠.. 당시 코인 찬양론자는 통화 대신 코인이 대체할것처럼 이야기했지만,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죠.
님은 틀린게 없었나요? 님은 다 맞나요? 틀린주장응 했다면 억지 떼를 쓰는건가요?
모든 주장이 항상 맞을 순 없어요. 신이 아니잖아요. 우리가 누군가의 주장을 신뢰하는건 옳고 그름의 문제만으로 판단하지 않아요. 완벽히 알 수 없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