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32653
청와대, ‘검찰개혁 거래설’에 “대응 가치 없는 음모론”…일부 참모들은 “좌시할 수 없다” 격앙
청와대는 11일 정부가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검찰개혁 입법을 거래했다는 주장을 두고 불편한 기류가 역력했다.
청와대 측은 “대응하지 않는다”는 입장이지만 일부 참모들 사이에서는 “좌시해서는 안 된다”는 분위기.. 생략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청와대는 검찰개혁 거래설에 대해 대응할 가치도 없는 음모론이라고 했지만, 정성호 장관 생각은 다른가 보네요.
제보자를 밝히지 않아도 되니 청와대 고위 관계자가 누구인지만 밝혀 달라고 했다네요.
저도 장인수가 최소한 그 고위 관계자가 누구인지라도 밝혀줬으면 좋겠습니다.
뉴공에서 근거 없이 떠드는 바람에 이재명 대통령은 앞으로 정당한 공소취소 요구를 하더라도 괜히 뭔가 대가가 있었던 것처럼 보일 수 있는 애매한 상황이 됐거든요.
거기다 정성호 장관이 찔려서 고소를 못 하는 거라고 생각할 모 커뮤 유저들을 생각하면, 장인수가 모두를 위해 밝혀주는 게 맞지 않나 싶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6393
정성호 법무부 장관 측이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 의혹에 대해 취재원은 밝히지 않아도 좋으니
메시지를 보냈다는 고위관계자를 특정해달라며 고소·고발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분노하는 사람들을 갈라치기로 조롱하고
빈댓글 다시는 분들은 진짜 지지자 맞나요?
솔직히 의심스럽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명 정부 사람들
욕먹을때는 왜 안나타나시는거죠?
이재명 정부 좀 지켜주세요.
장인수는 팩트다라는 말외에 아무것도 없죠
가세연과 무슨 차이죠?
이건 프로 기자여서 사과했나 보군요?
청와대는 검찰개혁 거래설에 대해 대응할 가치도 없는 음모론이라고 했지만, 정성호 장관 생각은 다른가 보네요.
제보자를 밝히지 않아도 되니 청와대 고위 관계자가 누구인지만 밝혀 달라고 했다네요.
저도 장인수가 최소한 그 고위 관계자가 누구인지라도 밝혀줬으면 좋겠습니다.
정성호 장관하고 비슷한 생각이라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그럼 장인수는 청와대 고위인사가 누구인지 실명을 말하면
됩니다. 이건 청와대의 당연한 대응이에요
장인수가 고위인사 이름 밝히고 증거를 내놓으면 되죠
장인수가 종이쪼가리 하나라도 내놨나요?
혓바닥만 놀렸지
조상호 법무부 장관 정책보좌관도 라디오에서 장 씨를 향해 "고위 관계자를 특정해주면 상응하는 조치를 할 것"이라고 나서며 당분간 논란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법무부에서는 알려달라고 했네요.
정부의 고위인사는 그런말을 한 사람이 없다고 했죠
그럼 장인수가 고위인사가 누군지 밝히면 된다구요
그러니 법무부에서 헛소리 하지말고 증거까라고 하는거잖아요
진짜 시간이 아깝네요.
어제 밤에 뭔가 더 있나 싶어서 방송봐도 아침에 뉴공에서 말한 거에서 더 이상 정보도 없고 실체도 없고...
참 대단한 일 했습니다.
실제로 공소취소가 되면 뒷거래의 산물이라면서 저것들은 또 한바탕 몰이를 할텐데 ㅠㅠ...
그저 검찰조직 파괴에만 관심 있지요.
아니면 내부 고발인가?
이유야 어쨌든 이건 검찰개혁 좌초시도이다.
일반적인 방송이라면 사전에 작자라든지 PD라든가 진행자들이 방송 준비하면서 무슨 발언을
할건지 사전에 모두 알고 시작 한다는 거예요.
김어준 총수 방송 운영진에 사전 준비하는 PD 작가 몇명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어떤 방송국이든 정치 유투버든 책임에서 자유로울수가 없는게 우선 가짜뉴스가 방송되게
판을 깔아준 책임이 있고 몰랐다는것도 말이 안되는게 방송 준비하던 PD 작가 등등 내부자들은
사전에 알고 있었지 오직 기자 혼자 책임은 말이 안된다네요.
PD 작가 하나도 없는 거지 수준의 1인 방송국이면 몰랐을수도 있지만 그런 경우가 아니래요
장인수 개소리 땜에 눈치 보여서 공소 취소도 못하는데
누군지 까지도 못할 말은 사과 할 때처럼 페이스북에나 쓰지
단독 팩트 흥분해서 나불대는 주둥이 줘 패버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