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진잔진자 이렇게 조용할수가있나요 유명한애들 하나도 이프로스에 안튀어나오네요 안떙땡씨 등등
법원3법으 언론 판사 그렇게 날리치던데요 아주 국힘당은 그당사자 느낌이었는데요
참 이것만봐도 우리는 알수가 있습니다 정부안이 누구한태 좋은 안이지요
그나마 어제 장인수기자가 말한거 뒤틀어서 벌써 게이트 만들어볼려고 조선일보가 바로 물어뜯는거 하나듯하고요
그런데도 그기사에는 정부안 검찰개혁에는 아무말도없답니다
참 황당한건 우리끼리 싸우는것이죠 와 진자 기득권들은 멀핟든 편안하게.. 사내요
이제 그렇게 쉽게 못떠들죠
2025-12-12 01:21
법무부는 오는 15일자로 박혁수 대구지검장, 김창진 부산지검장, 박현철 광주지검장을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낸다고 11일 밝혔다. 한직인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은 사실상 징계 효과를 내는 좌천성 보직이다. 이날 인사가 발표되자 김창진·박현철 검사장은 곧바로 사표를 냈다. 김 검사장은 검찰 내부에서 대표적인 ‘한동훈 라인’으로 분류되는 검사였다.
이들은 모두 지난달 10일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의 검찰 항소 포기 지시에 반발해 내부망인 '이프로스'에 경위 설명을 요구하는 단체 성명문 이름을 올린 검사장이다.
검찰 안팎에선 2년 이상 근무하면 평검사로 강등될 수 있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검사장들을 보낸 건 법무부가 검찰에 대한 '기강 잡기'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대장동 항소 포기를 강도 높게 비판했던 정유미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은 대전고검 검사로 전보돼, 검사장에서 평검사로 강등된다. 정 검사장은 지난달 10일 내부 게시판에 “개별 사건에 일일이 이래라저래라 참견하는 것은 갑질이자 완장질이고, 정치권과 일선에 한 발씩 걸치고 ‘조율’하는 것은 영리한 처신이 아니라 정치질”이라며 노만석 전 검찰총장 직무대행을 강하게 비판했다.
강등되면 싫겠죠 ㅎ 강등되기 싫으니 못 떠들테구요
그게 무슨 상관관계죠? 검사들이 이프로스에서 떠들다 강등되고 조용해진게 사실인데 요
기레기 한마리때문에 대통령만 곤란해졌습니다
행정안전부 소속인 중수청은 결국 권력 입맛에 맞는 수사만 하는 '정권 방탄 기구'가 될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서범수/국민의힘 의원 : "행안부 장관의 손아귀에 놀아나는, 또는 정치권력의 입맛대로 수사를 할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로…"]
제 아무리 잘났어도 직장인인데 강등, 좌천, 징계 당해서 구석진 곳에 모여있으면 심적 타격이 꽤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