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어제, 각각 다른 전문가의 이야기를 영상과 글을 통해 보았고,
나름 설득력이 있었지만, 또 다양한 경로를 통해 알게 된 여러 의문을 다 풀어내진 못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매불쇼에서 최강욱, 이용우 의원이 나와 하나하나 다 풀어 주는군요.
또 언제 뒤집어 질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기준으로는 가장 타당해 보이는 설명이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오늘 자 매불쇼는 필히 시청 권장드립니다.
그제, 어제, 각각 다른 전문가의 이야기를 영상과 글을 통해 보았고,
나름 설득력이 있었지만, 또 다양한 경로를 통해 알게 된 여러 의문을 다 풀어내진 못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매불쇼에서 최강욱, 이용우 의원이 나와 하나하나 다 풀어 주는군요.
또 언제 뒤집어 질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기준으로는 가장 타당해 보이는 설명이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오늘 자 매불쇼는 필히 시청 권장드립니다.
특히 최강욱의원은 검사들의 실체를 가장 가까이서
본 경험을 바탕으로 얘기하는거라, 믿을만하죠~!!
맥락 다 짜른 악마의 짜깁기로 맨날 맨앞에서 안맞아도 될 돌맞는 분이시라... 의견을 들려 달라고 요청도 못하겠네요.
소령이 4성장군 빵에 보내버린 사람이죠.
윤석열 총장 임명 당시 반대했다기에 한때 철석같이 믿었는데,
정작 윤석열을 개인적으로 ‘형’이라고 부르는 사이고 잘 아는 사람이며 훌륭한 검사라고까지 평가했더만요.
인사검증에 실패해 놓고 나중에 반대했다고 한 건지,
아니면 반대했지만 문 대통령의 선택을 존중한다는 의미로 공개적으로는 띄워준 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해도 그럼 지금은 왜 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은 존중하지 못하고 정부 내각을 ‘수박’으로 몰아가는 건지 이해 불가라서요.
이용우 의원 의견만이라도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중간 점검 정도로요.
여러 의견을 두루 청취해 보았지만,
더 나은 정리를 하는 경우는 못 보았습니다.
넵 알겠습니다~ 청와대도 수정 가능성 열려있다 했으니 뭐 더 나은 방향으로 수정된다면 좋은거지요
다만 성비위 사건 이후 행보가 너무 매끄럽지 못한 게 아쉽습니다.
과거 윤석열 좋은 형 어쩌고 한 것 개의치 않습니다만
이번 건 정말 실망이 큽니다.
막말 리스크가 부담 되니 당이나 청에서
검찰 개혁의 선봉장으로서 실무자로 쓰였음 해요.
다만 방송이나 평론은 줄이시는게 나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