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절윤’ 결의문 ‘존중’ 장동혁, 용기 없는 발언 연장선”
1분전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이른바
‘윤 어게인’과의
결별을 선언한
의원총회 결의문을
‘존중한다’
고만
입장을 밝힌
장동혁 당 대표를 향해
“용기 없는 발언의 연장선”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징계 문제 등을 놓고
장 대표와 대립각을 세워 온
‘친한(한동훈)계’
배 의원은
오늘(11일) KBS 1TV ‘사사건건’에 출연해
“‘본인은
(결의문에)
100% 동의하지 않았지만,
의원들이
함께했기에
나는 일부 따르겠다’는 식으로
이해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
....
겉에서...보면...
절윤처럼...보일뿐...
실제...
안을....까보면...
윤어게인으로..
..계속...간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