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태 “절윤, 행동으로…전한길·고성국 즉각 제명해야” [현장영상]
29분전
조 의원은
"행동이 뒤따르지 않는
절연과 사과는
결국
국민 불신만 키울 뿐"이라며
장동혁 대표의 사과,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철회,
전한길·고성국 등
당내 극우인사 제명 및 출당,
탄핵 반대 당론 철회,
국회 운동장 대국민 사과를 요구했는데요.
이후 기자들과...
....
....
국짐당의...
6월...선거...
득표를....위해서.....
무늬만...
절윤...하는척....
....국민들이...모를것...같냐...요??....
제명시켜도 안되고,
조경태가 제명당해도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