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보면 게시판을 과열양상으로 몰고 가는 사람들
하루종일 상주하며 글올리고 댓글달고...
에너지가 대단하다 싶었습니다 ㅋㅋ
동지의 언어라는 말이 괜히 쓰이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저만의 지향성이 있고 의견이 있지만 가급적 의견이 다른 같은 진영내 있는 사람에겐 말을 조심하려고 합니다.
(뾰족한 말 저도 하긴 합니다만 반성하려 노력하는중입니다)
내의견을 개진하는데 있어서 써서는 안되는 무기는 지양합시다.
동지의 언어로 대화하지 않고 디씨에서나 쓸법한 방식으로 대화하는 이들은 아무리 같은 논리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적어도 같은 진영내에서는 사용해서는 안되는 무기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본진은 디씨에 있던 유저였죠. 개인적으로 디씨하는 사람하고는 말도 섞기 싫습니다)
지난번 자기의 논리를 관철하기위해 어디서 굴러먹는지도 모르는 쓰레기 매체 쓰레기 기자의 기사를 들고와서 의견을 개진하더군요.
저는 좀 익숙하지 않은 단어가 동지라는 단어긴 한데 지금 표현할 마땅한 단어를 못찾겠습니다.
동지의 언어로 대화하지 않는 사람들은 가급적 배척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