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사망자 위주로 보고하는데 부상자까지 포함하면 백단위가 넘어가고 중상자도 더 있는 모양입니다. 유럽에서 보도 되고야 부상자 보도해서 논란이고... 미국도 이미지관리는 열심이군요.
주로 주변 미군 기지 병력아닐까 싶네요. 이란이 레이더, 미군들리는 호텔등을 노린게 이런 결과일지도요. 공습/함대관련은 공격하기도 어렵고 후과가 더 무서워서 아니지 않을까하는...
미군이 방공망 홍보영상도 올리고 사드도 보여준 모양입니다. 어느정도 불안을 잠재우려는 노력 같기도해요.
헤그세스 장관은 다시 대대적 공습 얘기를 하는데...
어쩌면 블러핑하고 다른 작전을 하거나 승리선언후 철수 수순 노리는거 아닐까 찍어봅니다.
반면 이란은 기뢰부설 얘기가 있고 트럼프가 극대노중인데... 그만큼 민감하단거겠죠. 트럼프는 지금보다 20배 공습한다 이러는데 지금 전비만해도 난리라는걸보면 미군이 그게 가눙할지는 몰라도 그거하면 트럼프 중간선거는 확실히 안녕할테니 블러핑일테고...
현대 기뢰가 그렇지만 이란 기뢰도 드론 얘기가 섞여 있는걸 보면 잠복/움직이는 형태일거고... 이미 적어도 어느정도는 아니면 애당초 배치가 되어 있고 이걸 쓸까말까는 하는 형국에 더 가까운건 아닐까 예상해봅니다.
미군이 지상군을 어느정도 꺼리는게 진짜일진 몰라도 이란의 반격은 마치 지휘부 없는 시나리오 같은거면 지상군을 조금이라도 넣었으면 미국입장에서 공격효과가 더 극대화 되었을 것을 챙기지 못하는 입장이었진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어쩌면 특수전 팀 일부는 같이 다녀왔을지도 모르지만요.
이란 전쟁이 기간은 몰라도 끝은 예상 보다 갑작스레일지도 싶습니다. 물론... 이러다 시궁창가서 몇년씩 끌려다니지 말란 법도 없지만 그건 아니었으면 싶네요.
그냥 뉴스보다 조금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