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그때부터 거의 눈팅만하거나
장터게시판만 가끔 들어간듯합니다.
요몇달간보면 예전에 활동하던 메모닉들이
추천글이나 '나민지'인척하는 댓글들이
엄청 많네요. 확실히 테라포밍당한듯한 느낌입니다.
이또한 지나가겠지만.
많은정보들...
나의 동지들이 모여있는듯한 마음편해짐은 많이 사라진듯 하네요.
참 서글픕니다.
아마도 그때부터 거의 눈팅만하거나
장터게시판만 가끔 들어간듯합니다.
요몇달간보면 예전에 활동하던 메모닉들이
추천글이나 '나민지'인척하는 댓글들이
엄청 많네요. 확실히 테라포밍당한듯한 느낌입니다.
이또한 지나가겠지만.
많은정보들...
나의 동지들이 모여있는듯한 마음편해짐은 많이 사라진듯 하네요.
참 서글픕니다.
★ 나는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를 통해서 구원을 받을 수 없다 ★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는 재림예수가 아니고 거짓목자이며 영생하지 못하는 죄인이고 불못에 들어갈자다 ★ 요한일서 4장 1절의 거짓 선지자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 데살로니가후서 2장 3절의 멸망의 아들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 베드로후서 2장 14절의 저주 받은 자식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 잠언서 25장 14절의 비없는 구름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메모를 계속 하다보면 나중엔 물음표가 생깁니다.
이 사람은 예전엔 분명히 아니었는데 왜 이렇게 이상한 이야기를 하지?
그리고 그 사람을 메모하고, 이게 또 반복 됩니다, 그러다보면 결국 메모 안달린 사람이 없어요
어느순간 물음표가 생기더라구요 저는 그런걸 느끼고 메모를 전부 다 지우고 메모를 안했어요.
사람 생각이나 의견이 모두 같을수도 없고 세상엔 진리도 없는데?
그리고 나중에 보니 저는 다모앙의 주류의견과 다른 의견을 냈고 결국 저 역시 메모를 당하고
빈댓글을 받더라구요 자업자득이었죠. 세상엔 다양한 의견과 다양한 생각이 있습니다 이건 진리는 아니어도 거기에 상당히 가깝습니다. 다양성은 분명히 존재하며 필요합니다. 물론 대부분 잊고 지내시지만요.
근데 제가 아 나랑 생각이 같으신 찐 민주당지지자시네 하고 메모를 파랑이로 막해놨는데
어떤분이 글쓴거에 클리앙이 지금 리박스쿨이 점령했다고 자기가 메모해놓은 빨간 표시로 도배가 된다고 캡쳐올려놓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웃긴게 진짜 대통령지지자다 라며 제가 파랭이로 해놓으신분들이 그분께는 리박스쿨인거예요.... ㅎㅎㅎㅎ각자 생각따라 이렇게 다르구나 싶어요.
그 한마디로 타인의 생각과 의견은 의견이 아닌게 되어버리니까요. 타인의 물건을 냅다 쓰레기통에 던져버리면서 대화를 하자는 사람은 없잖아요? 내 생각과 내 의견이 중요하고 존중 받을려면 먼저 상대방의 생각과 의견도 중요해야하니까요. 우리는 언젠가부터 있지도않은 그림자와 싸우고 있는 것인지도 몰라요. 의견이 다르면 알바몰이..
이것 때문에 토론이 사라졌습니다.
메모를 나눕니다.
- 벌레
- 프로 불편러
- 갈라치기
- 선비질
그러면 패턴이 보여요. 논쟁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의도를 가지고 사람을 선동하려는 것이 보입니다.
합당 반대했다는 이유로 신천지, 2찍 팀장 등 별의별 소리를 다 듣고 다녔네요.
펨코 유저들에게 조롱당하면 덜 억울할 텐데 같은 진영이라는 분들이 어쩔 때 보면 더 심한거 같아요.
물론 그래도 저는 감정적인 댓글은 그냥 피해버립니다.
감정 소모하기 싫어서 그런 것도 있지만, 맞대응하면 정작 신고는 저만 당할 테니까 결국 저만 손해죠.
공감합니다.
도저히 못 견뎌
오늘 정말 간만에 글 올렸네요.
이렇게 속절없이 무너지나 싶어 가슴 아프네요.
저는 주로 의견 얘기하시는 분 들보다 막말하시는 분들 위주로 빈댓을 달고 있는데
좌우를 떠나서 이런분들은 말투가 한결 같더라구요.
의견이 다른 것은 그럴 수 있다 보는데, 공격하고 헐뜯고 하는 건 보기 좋은 광경은 아니네요.
등장 시기는 정청래 합당 시도 때.
어쩔수 없는 현상이겠지요. 그 분들만큼 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십수년간 있던 커뮤니티가 망가지는 것을 볼수 없으니..
작으나마 빈댓글 달면서 발버둥 중이네요.
그분들이 당시 쓴글이나 댓글은 지금다시봐도 처참합니다.
그때는 아니였지만 지금은 민주당지지하고 이재명지지한라다고 한다면 할말은 없지만
하필 이런상황일때만 나타나서 작업글같은 글을 쓰는게 좋게보기는 아직은 어렵네요
물론 분탕목적도 일부 있겠지만 다양한 의견교류는 건강을 뜻하는건데
본인들 뜻과 다르다고 무차별적 공격성 댓글이나 빈댓글 또한 많이 아쉽죠
사람은 상황에 맞게 생각이 변하니까요
저도 경북에 살았지만 국힘은 진짜 아니다 생각해서 오랫동안 민주당을 지지해 왔는데 문재인 윤석열을 거치면서 이념전쟁이 극화되고 나라가 반쪽나는거 보니 정말 끔찍하더라고요
조국을 옹호하고 문재인정부를 옹호하기위해 몇년을 싸워봤는데 이재명대통령 일하는거 보니 왜 그렇게 싸웠는지 모르겠어요
최대한 합리적이고 실용적으로 국민다수를 위한 일을 하면서 통합해 나가면 남녀도 세대도 덜 싸울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요즘 입니다
정부와 대통령을 공격하는게 테라포밍된건가요?
새벽에 글 리젠 적은건 눈물이…
1월부터 다양성을 핑계로 분탕치는 글들에 답답해서, 한탄글이라도 작성해야 겠더라구요.
저는 메모를 최근에 시작했습니다.
빈댓글로는 큰 효과가 없는것 같아 아쉽네요.
그냥 여러 의견들이라 보는게 합리적 사고에 도움이 됩니다
평소처럼 지내며 이잼만 믿고 응원하렵니다. 클리앙은..예전처럼 돌아오기를 기원해봅니다.ㅎㅎ
의견이 갈릴수 있죠.
문제는 그 중간에 교묘하게 고의로 어그로를끌고 분탕을 유도하는 사람들이 섞여있으면 금방 진흙탕 싸움이 되더군요
꼭 고의로 그렇게 분탕치는게 아니라도
진짜 팩트로 확실하게 한쪽 의견이 맞다는게 증명되는 사안이 아닌이상은 그냥 평행선을 달리는 이야기가 오고가다가
진흙탕싸움으로 넘어가는경우도 꽤 나오구요
특히 부동산 관련된 내용같이 경제적 이해관계가 강력하게 얽힌 부분에서 많이 보였고
특정 정치인, 인플루언서에 대한 인식의 차이나 믿음의 차이가 발생하는 인식차이에서 많이 보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