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도 그렇고 저도 어쩌면 뉴 이재명에 더 가깝지 안을까 싶기도 해요.
솔직히 저도 이재명이란 인물에 대해서는
그 옛날 유재일(이재명 악마화의 시작이죠)이 2016년부터 이재명 주위에 주사파들, 정체불명의 수상한 자들이 득실거린다 할때부터 거부감 든게 사실이고 그게 오래 갔지요.
그러다
이낙연이 대통령의 뜻이라며 양정철에게 들은대로
느닷없이 503 사면과 법사위 양도 들고 나왔지요.
그때부터는 어쩔 수 없이 이재명 후보를 지지할 수 밖에 없고
윤ㅆㅂ과 계엄 겪으며 신뢰하게 된 듯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대통령이 no.1이죠.
이재명은 천재 영웅입니다 무지한 국민은 무조건 따라야 합니다. <- 뉴이재명 입니다.
천재 영웅 바라는건 2찍 특성입니다.
0,1 이분법으로 딱 나뉠수 있는지 새삼 궁굼하네요.
저는 용어 자체가 주는 갈라침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뉴이재명이라는 말 자체를 싫어합니다.
저는 이재명의 태도와 무드를 싫어했지만,
시대정신이기에 지지하는 입장입니다.
국회 담장을 넘어가는 모습은 현대사의 명장면이라고 봅니다.
검찰개혁부분은 나이브하다 생각하지만,
그 외의 부분은 너무 잘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느 부류에 속할까요...
그러니까 뉴이재명입니다. 올드 아니예요.
신규 뉴이재명님들 우리 뉴이재명의 이름을 더럽히지 않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