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로 이미지 번역 시켰습니다. 이 이미지는 중국 내 조선족 박물관이나 전시관에 게시된 것으로 보이는 안내판으로, 한국어(조선어)와 한글의 역사 및 유래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중국어 원문과 영어 번역본을 바탕으로 한 한국어 해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 조선어 (Korean) [본문 해석]
우리나라(중국)의 조선족은 조선반도(한반도)의 주민들과 동일한 언어와 문자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조선글(한글)이 창제되기 전에는 오랫동안 한자를 사용했습니다. 이후 한자의 음과 뜻을 빌려 조선어를 표기하는 **이두(吏讀)**가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1444년 1월, 이씨 조선의 세종대왕이 주도하여 민족 고유의 문자인 **'훈민정음'**을 제정하였으며, '언문'이라고도 불렸습니다. 현대에 들어와서는 (북한과 중국에서는) **'조선글'**이라 부르고, 한국(남한)에서는 **'한글'**이라 부릅니다.
과거에는 한자를 혼용하여 사용하기도 했으나, 1950년대 이후 우리나라(중국)의 조선족은 북한의 관례를 따라 한자 혼용을 폐지하고 전적으로 조선글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문제 될게 있나요? 이걸 문제 삼으면 중국에선 그냥 조선족 탄압해 한국어 금지하고 한복 김치 다 금지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걸 원하는걸까요? 제가 느낀바 중국과 역사감정 불러오는 글들은 죄다 이런식입니다. 따지고 보면 문제될 게 없는데 우리거 뺏어간단 식입니다. 내용도 안봐요. 그냥 뻇어간다 선동구호에 눈알 뒤집혀서 그 다음은 생각하지도 알아보지도 않습니다. 웃긴건 중국에선 우리가 공자 뻇어간다는 헛소리가 통용된다는군요.
@일일신님 창제일도 음력 양력 차이인가보네요.. 갠적으로 서경덕 교수에 대해서도 그리 좋게 보지않습니다. 예전에 논란도 있었던걸로 알고있고요. 중국은 조선족뿐만아니라 타이족(태국), 징족(베트남) 우즈벡족, 러시아족, 몽골족등 수많은 소수민족이 있으나 한족이 대부분 90% 이상이고 나머지 소수민족은 말그대로 소수더군요.. 당연히 중국인 다수인 14억 한족들도 소수민족의 문화가 자기들 문화가 아니라는 것도 알고있고. 그걸 한족의 문화라고 우길 이유도 당연히 없지요. 예전에 윈난여행 갔을때 소수민족 민속촌? 같은곳에 갔었는데 타이족 문화같은건 그냥 태국 문화더군요; 당연히 태국의 정체성을 가지고있는 소수민족이니 당연하지만. 소수민족 정체성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는걸 하지말라고 하면 @일일신님 님 얘기하는 것처럼 그냥 탄압하고 한족으로 대통합하라는건지 참 알수가 없는 노릇입니다. 조선족이 존재하는것도 사실이고 타이족도 마찬가지인데 그걸 모두 부정하고 없는 존재로 여겨야 된다는거지?
서경덕교수가 하는게 항상 이런식이에요. 중국이 우리껄 뺏아간다. 우리의문화를 모두 자기꺼라고. 일본도 마찬가지. 근데 솔직히 걔들이 그럴 이유가 있나요?
아마 서경덕교수도 저게 소수민족문화에 대한 얘기라는것도 알고있을겁니다 알면서도 저러는 거고요. 벌써 수십년 해먹은 것 같은데. 솔직히 서경덕교수가 단 1%도 한중,한일관계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게 없었다고 봅니다. 반목과 오해만 일으키는 부정적인 역할만 하면서 그걸로 유명세를 유지해갔고요. 물론 중국의 동북공정과 문화공정을 경계해야되는건 맞습니다. 하지만 근거없고 감정적인 반중, 반일 자극도 논란을 팔아먹기위한 장사같이 보입니다.
이 이미지는 중국 내 조선족 박물관이나 전시관에 게시된 것으로 보이는 안내판으로, 한국어(조선어)와 한글의 역사 및 유래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중국어 원문과 영어 번역본을 바탕으로 한 한국어 해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 조선어 (Korean)
[본문 해석]
우리나라(중국)의 조선족은 조선반도(한반도)의 주민들과 동일한 언어와 문자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조선글(한글)이 창제되기 전에는 오랫동안 한자를 사용했습니다. 이후 한자의 음과 뜻을 빌려 조선어를 표기하는 **이두(吏讀)**가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1444년 1월, 이씨 조선의 세종대왕이 주도하여 민족 고유의 문자인 **'훈민정음'**을 제정하였으며, '언문'이라고도 불렸습니다. 현대에 들어와서는 (북한과 중국에서는) **'조선글'**이라 부르고, 한국(남한)에서는 **'한글'**이라 부릅니다.
과거에는 한자를 혼용하여 사용하기도 했으나, 1950년대 이후 우리나라(중국)의 조선족은 북한의 관례를 따라 한자 혼용을 폐지하고 전적으로 조선글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문제 될게 있나요?
이걸 문제 삼으면 중국에선 그냥 조선족 탄압해 한국어 금지하고 한복 김치 다 금지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걸 원하는걸까요?
제가 느낀바 중국과 역사감정 불러오는 글들은 죄다 이런식입니다. 따지고 보면 문제될 게 없는데 우리거 뺏어간단 식입니다. 내용도 안봐요. 그냥 뻇어간다 선동구호에 눈알 뒤집혀서 그 다음은 생각하지도 알아보지도 않습니다. 웃긴건 중국에선 우리가 공자 뻇어간다는 헛소리가 통용된다는군요.
그리고 중국은 베이징 하계때도 동계때도 조선족 문화랍시고 문화공정 시도를 많이해서 논란이었고 우리 정부도 여야 정치인들도 항의한적이 있지요.
중국의 문화공정 논란이 시도때도 없이 있습니다.그 외에 크게 역사가 오래되지 않은 태권도까지 우기고 그랬었구요.
동북공정만큼 문화공정도 많이 경계해야 합니다.
반크도 열심히 활동중이죠.
지금은 청와대에서 일하시는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도 문화공정 사례 방송을 본적이 있습니다.김치가 그때 핵심이었는데 파오차이.
창제일도 음력 양력 차이인가보네요..
갠적으로 서경덕 교수에 대해서도 그리 좋게 보지않습니다. 예전에 논란도 있었던걸로 알고있고요.
중국은 조선족뿐만아니라 타이족(태국), 징족(베트남) 우즈벡족, 러시아족, 몽골족등 수많은 소수민족이 있으나
한족이 대부분 90% 이상이고 나머지 소수민족은 말그대로 소수더군요..
당연히 중국인 다수인 14억 한족들도 소수민족의 문화가 자기들 문화가 아니라는 것도 알고있고.
그걸 한족의 문화라고 우길 이유도 당연히 없지요.
예전에 윈난여행 갔을때 소수민족 민속촌? 같은곳에 갔었는데 타이족 문화같은건 그냥 태국 문화더군요;
당연히 태국의 정체성을 가지고있는 소수민족이니 당연하지만.
소수민족 정체성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는걸 하지말라고 하면 @일일신님 님 얘기하는 것처럼 그냥 탄압하고 한족으로 대통합하라는건지 참 알수가 없는 노릇입니다. 조선족이 존재하는것도 사실이고 타이족도 마찬가지인데 그걸 모두 부정하고 없는 존재로 여겨야 된다는거지?
서경덕교수가 하는게 항상 이런식이에요. 중국이 우리껄 뺏아간다. 우리의문화를 모두 자기꺼라고. 일본도 마찬가지.
근데 솔직히 걔들이 그럴 이유가 있나요?
아마 서경덕교수도 저게 소수민족문화에 대한 얘기라는것도 알고있을겁니다 알면서도 저러는 거고요.
벌써 수십년 해먹은 것 같은데. 솔직히 서경덕교수가 단 1%도 한중,한일관계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게 없었다고 봅니다.
반목과 오해만 일으키는 부정적인 역할만 하면서 그걸로 유명세를 유지해갔고요.
물론 중국의 동북공정과 문화공정을 경계해야되는건 맞습니다.
하지만 근거없고 감정적인 반중, 반일 자극도 논란을 팔아먹기위한 장사같이 보입니다.
클리앙이 좋은 이유를 만들어 주시네요..
살펴보니 문제없는 내용으로 보이네요
어쩌면 저런 이슈 만드는 일들이
생계형 일 수 있다는 생각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