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은 충분히 다를수있고 토론하면 되는것인데
일단 토론자체가 불가능하고 말이 통하지가 않는것이
국민이 원해서 국민이 어쩌고...
뭐만하면 국민을 팔아먹는데 본인들이 다수라 생각하는것이
문젭니다
이건 국힘지지자들 한테도 보이는 현상이죠
뭐만하면 국민이 원한대요 본인들이 국민 다수의 뜻을 대표하는줄
착각하고있음
팩트는 지금까지 나온 모든 여론조사보면
보완수사권 유지 여론이 더 높고 심지어 민주지지층 내에서도
반반 갈린다는겁니다
그러니깐 민주당 지지자 중 절반인 분들이 뭐만 하면 국민이
원하다고 이재명한테 태클걸고있는데
아니 국힘지지층은 그냥
버려두고 그래 중도도 그냥 버리고
민주지지층에서도 절반은 유지라니깐요
민주지지층끼리도 반반 나뉘는 의제인데 당연히 싸움나죠
유튜버들의 선동과 커뮤장악력으로 본인들이 다수인처럼
행동하고 민주지지층 절반을 갈라치기 작세취급하는게
현실
당연히 현생사는 사람들이 대다수니 특정 사건이 터지면 오는거죠
하루종일 커뮤에 죽치고 아 검찰을 불태워야한다 그러는 사람들이
소수인것이고
근데 뭔 소수 강성들이 유튜브 ,커뮤 다 먹고 우리가 국민뜻이다
이러고있는거보면 윤어게인들이 국힘 지지커뮤를 다먹은것도
이해가 갑니다
보완수사권 유지하고 이재명식 검찰개혁이죠
본인부터가
본인 주장을 국민 다수의 의견이라고 하는데서
본문의 설득력이 심각하게 떨어집니다
제가 알고있는 다수의 그림은
”수사권의 ㅅ자도 공소청에 주어선 안된다“이며
공소청이 가질 수 있는 마지노선은
’보안수사권‘을 요청할 수 있는
’보안수사요청권‘입니다
수사와 관련된 그 어떠한 행위도
검사들이 능동적으로 할 수 있는것은 없어야 한다
이것이 지난 수년간 검찰개혁 토론에서
우리 범민주 시민들의 일치된 의견이었습니다
대통령이 강성인거랑 다르죠
대통령이 강성처럼 행동하고 소수의 의견만들으면
윤석열되는겁니다
무슨 검찰개혁안 보완수사도 없애버리고 검찰을 불태워야한단 여론이 다수면 대통령은 당연히 그뜻을
따라야하는데 그게 소순데 대통령보고 따르라고
협박하니 문제인겁니다
강성지지자란 제목부터가 틀립니다.
정치고관여층및 적극 지지자란 말이 더 어울리겠죠
고관여층이든
본인들이 마치 국민들 뜻을 대변하는 마냥 정치인을
압박하는 사람들이 문젠겁니다
지금까지 나온 모든 여론조사에서 소수였습니다
사법개혁은 찬성이 더 높았습니다
제가 딱 하나만 보고 이야기하는것이 아닙니다
몇달동안 나온 여조들 다 얘기하는겁니다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합니다.
보와수사권 및 검찰 개혁에 관해서 많은 토론이 이루어진걸로 알고 있는데 지지자들은 내용을 잘 모릅니다.
토론하면 그거 그냥 유튜브에 올려 놓아야 합니다.
그래야 지지자들이 판단을 하죠
대형 유튜브들이 한쪽으로 편향된 방향으로 가면 지지자들은 그냥 따라갑니다.
대형 유튜브들도 이제는 어느 정도 균형감을 맞추어 주어야 하니다.
그리고 국힘지지자 여조는 제외하고요
민주지지층이면 적어도 보완수사권에 대해 다 알지싶은데 반반입니다
강성이 아니라, 정치에 관심이 깊은 부류입니다. 이들이 결국 주도하게 되어 있어요, 이들이 정확히 알고 있는겁니다.
국힘도 똑같이 그소리하고있어요 윤어게인들이
2찍은 뇌를 의탁한 극성층이라고 해야죠.
정치 고관여층이 하는 소리를 무시하기 어려울겁니다. 절대 굽히지 않아요. 저항 그자체입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생각을 하면 안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괜히 집권했다고 내맘대로 하면 안된다고 했을까요. 이재명 대통려과 정부는 지금 내란세력을 소수화하고 민주당이 지속적으로 정권재창출 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취우쳐진 정권이... 검찰을 박살내야한다는
분들아닌가요?
그리고 다떠나서 지금 이재명대통령은 여론에
누구보다 민감하게 반응하는 대통령입니다
이재명이 조율하자는건 여론을 보고이야기하는겁니다
내란세력을 소수화해야하는데 민주지지층내에서도
반반갈리는 의제을 들고와서 너 이거 찬성안하면
작세 갈라치기세력이야 이재명 너 배신자야
이러고있다니깐요 이게 내란세력을 소수화하는건가요
민주지지층을 갈라놓는거지
슈가님께서 생각이 다를수 있다고 하시기는 자격이 없어 보이십니다.
제발..
할거면 국민투표로 가야지 왜 법안을 당원투표로 하나요?
법안이 당원만 적용되는 법인가요?
1인1투표제는 민주당일이니 당원투표로
하는게 맞는데 살다살다 법안을 당원투표로 정하자는건 처음들어보네요
국회의원은 국민을 위해 법을 만들지만 어떤것이 국민을 위한것인지는 당론으로 결정하죠.
그리고 그 당론을 결정하는게 당원들이예요.
이정도는 아셔야죠
입법은 국회 권한이지 정부 권한이 아니고,
저는 정부에게 묻거나 바라는게 아니라 민주당에서 '당론'을 잘 결정해주길 바라거든요.
국힘은 국힘끼리 당원투표하고 자기들이 법안 내든 말든 알아서 하라죠.
전 민주당한테 요구하는거고 민주당이 '당론'을 어떻게 할지가 궁금해서요.
검찰개혁 수정해 달라는 요구안이 몇년간 주장했던 원래 민주당의 방향성이었고 그걸 해달라고 하니 강성이 되는.
청와대에서도 어제 밤에 수정가능하다고 했으니 민주당 찬성파 의원님들 방송에 좀 나와서 왜 찬성인지 이건 왜 수정이 안되는지 설명 좀 해주라고 해주세요.
정부측 만든 사람이 나와서 설명하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