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나 권력이 끼어들었다하면 콩고물 좀 받아먹겠다고 개짓거리 해대긴하지만 반대로 정치나 권력이 없는 사건 사고들에 대해서는 자기 역할하고 있습니다
서민들과 서민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은 누구 편 들고 증거 조작질한다고 돈 더 받고 그런게 없으니까요 범죄자 새끼들 깜빵 보내려고 눈에 불을 키고 야근하고 그러는게 또 검사들이죠
이재명 대통령하고 민주당 의원 잡겠다고 별의별 개짓거리하는 검새들 옹호할 생각 1도 없습니다 착한 검사가 있다고 이야기하는것도 아니구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민생관련 범죄들을 수사하고 있는 검사들도 분명 존재하고(이 검사들도 결국 자기 실적을 위해 그러는거니 착한 검사라고 하지않겠습니다) 그런 검사들이 피해를 구제해주길 바라는 국민들도 분명 있습니다 검찰에 대한 분노를 떠나서 정치와 권력에 빌붙는 검새들을 조질 방안을 마련하는게 검찰개혁이지 검찰을 붕괴시키는게 검찰 개혁이 아니라는 걸 한번쯤 생각해주셨으면합니다
검사는 사법카르텔이라 행정권한이 부여되는 순간 부패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검사에게 수사권을 주면 안되요.
검사는 행정부 소속이지만 사법부쪽 사람이에요 그래서 기소만 담당해야 하는겁니다.
검사를 공무원처럼 생각하는게 큰 오산이에요.
검사는 특수 신분입니다.
https://v.daum.net/v/20250910115747255
검찰의 수사권과 관련해서 장애인권법센터 김예은 변호사님 이야기도 있으니 한번 봐주시길 바랍니다
개혁은 복수와 파괴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민주화 운동도 그럼 복수에요?
와 검찰개혁을 복수라고 생각하시다니 쇼킹합니다.
민주당지자는 아닌거 같군요.
민주당 지지자가 아니라고요? 민주당 지지안하면 이런 글도 안써요 다른 분탕들마냥 '정부안에 반대하다니 반명이네요 낄낄' 이러고 말겠죠
독재 내란은 그냥 사소한 잔범 취급하시는군요.
이건 저만의 생각이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님이 신년사에서도 언급한 내용입니다
[검사들 중 들어올 때 부터 '나는 부패검사 되가지고 기업 스폰서 잡고, 정치인 털어먹으며 살아야겠다' 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요.]라고 하셨는데 저런 생각을 안가진 검사들이 자기 일 할 수 있게하고 저런 짓을 하면 가차없이 조져버릴 방법을 마련하는게 개혁의 중요한 방향성으로 잡아야하지 않을까요?
정치가 검찰이용하지 않으면된다?? 이게 무슨 꿈같은 소립니까
모든 사람이 착하면 법은 필요없다와 같은 하나마나한 소리죠
그게 안되니 검찰 개혁 하자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