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을 찬성하냐 반대하냐로 글이 많으면 모르겠는데 왜 자꾸 사람들을 언급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손가혁, 문꿀오소리 들 특징이었는데.....적당히들 하시고 정책애기를 하세요. 검찰에 치가 떨린 사람들이 많은지라 거기에 대해 학을 띠는 사람들 한테 사람을 들먹이며 머라 해봤자 아무 소용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어차피 민간인들 수준에서 잘 모르고 왜 수사, 기소 분리라는 기본 방향을 틀어야 하는 지를 설득해야죠. 김어준 언급하시는데 머 다른 분들은 모르겠고 김어준 프로 자주 보지만 김어준이랑 뜻 안 맞을 때도 많거든요. 합당 이야기 때는 김어준은 원래 예전부터 하나로 합쳐서 싸워야한다는 주의였고 그 때도 김어준 좋아해도 이거에 반대하시는 분들 많았어요. 헌데 합당 이야기 때부터 아주 편을 가르고 비난들 하시는데 적당히 해주세요. 뜻이 다르다고 사람을 비난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이렇게 말하면 또 장인수 기자 발언 언급하는 분들 꼭 있을텐데 그건 본인도 인정하고 그 싫어하시는 김어준 방송 패널들도 다 너무 서툴렀다고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저나 여기 많은 분들이 그거 그대로 들으실 분들 많지 않을 거라 생각해요. 항상 여기 글을 도배하시는 분들 위주로 서로 열폭 하시는 건 아는데 적당히 좀 하십시다.
너무 안타깝기도 하고 속상해서 이제 글 안쓰려구요
똑같이 정책적 반박 대신 인물평이 대부분이죠
양쪽 다 똑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