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우체국 등기로 왔는데 업체가 아니고 가정집 발송이네요.
제 이름과 주소가 적혀있는데 전화번호는 제것이 아니고 공동현관 비번도 제가 작성하는 방식이 아니네요.
내용물은 아이다스 져지였습니다.
높은 확률로 이웃이 제 개인정보를 써서 택배를 수령하려는게 아닌가 싶은데
전화번호가 도용되는 경우는 봤어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네요.
일단 내용물 확인하고 다시 밖에다 내놨는데 택배가 사라지면 이웃이 범인이겠죠..
제주에서 우체국 등기로 왔는데 업체가 아니고 가정집 발송이네요.
제 이름과 주소가 적혀있는데 전화번호는 제것이 아니고 공동현관 비번도 제가 작성하는 방식이 아니네요.
내용물은 아이다스 져지였습니다.
높은 확률로 이웃이 제 개인정보를 써서 택배를 수령하려는게 아닌가 싶은데
전화번호가 도용되는 경우는 봤어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네요.
일단 내용물 확인하고 다시 밖에다 내놨는데 택배가 사라지면 이웃이 범인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