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보세요..
막판에 이재명을 보내려 할 때..
가장 걸림돌일 스피커가 누구일까요?
원래 그런 걸림돌을 가장 먼저 치워야 하는 것입니다.
영향력을 줄이고 싶겠죠.
말발이 안먹히게 하고 싶겠죠.
서로 공감 막 하고
대문에 줄줄히 걸리고..
2018년..
이재명은 친문을 가장한 세력에 악마화됐던 사람입니다.
누구도 이재명을 옹하는 것을 꺼려하던 시절이었죠..
당시 문통을 제외한,
문통에 도움이 될만한 모든 이쪽 진영 인사를 공격하던..
비슷한 패턴이 반복되고 있음을..
누구보다 이재명 대통령 본인이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모를까요?
저런 방송 하나 사라진다고 150만 민주당 지지자들이 절대 달라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금 일련의 사건들로 보면 정부와 민주당에 끼치는 해악이 더 크다고 봅니다
아.. 그러셨어요.. 아..
네.. 당연히 원래 저렇게 강하게 이재명을 내세워 가며 해야죠..
그때도 그랬어요..
소설도 잘 써야지 사람들이 공감하죠.. 이건 너무 없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