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계리 "尹이 '윤갑근 충북지사 출마' 요청"→ 박상수 "당의 절윤 의지 시험대"
2시간전
.....
"윤민우
윤리위원장이
그대로 업무를 보고 있고
한동훈 전 대표,
김종혁 전 최고위원
복당 관련 언급이 없고
서울시당이
출당을 권고한
고성국 씨 등에 대한
결론도 내주지 않고 있다"며
당 지도부가
말로만
절윤하는 것 같다고 의심했다.
....
....
“나가서 싸워서 이겨라”...尹, 윤갑근 변호사에 ‘충북지사’ 출마 독려
19시간전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재판 변호인인
국민의힘
윤갑근 전 충북도당위원장의
충북지사
선거 출마를 독려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윤 전 대통령을
변호하는
김계리 변호사는
지난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탄핵 정국에서부터
윤석열 대통령 변호인단을...
....
.....
무늬만...
절윤이고....
지금도...여전히...
윤어게인....
친윤...이라는...요...
또...
속아넘어가면....
개..돼지가...된다는....요??
윤갑근이면 아무나 나가도 이기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