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합리적인 것 같아도
다 근원에 들어가보면 자신이 경험한 것을 기본으로 판단합니다.
심지어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시는 이재명 대통령도 마찬가지 입니다.
법을 만들때 합리적, 개관적, 체계적 온갖 미사여구를 갖다 붙이지만,
인간사를 들여다보면 복수, 개인적 욕망 해소 이런 게 기조에 깔려있죠
이번 검찰개혁안? 제대로 된 검찰개혁안을 만들어야 한다?
제도란 아무리 촘촘하게 만들어도 어차피 인간의 변화무쌍한 행동의 일부만을
규정하고 정의할 뿐입니다. 민주당 지지자들이 주장하는 검찰 개혁안도 정부안
못지않게 헛점이 있습니다.
그래도, 정부법안을 반대하는 이유, 가해자가 만든 법이에요. 인생 별거 없습니다.
원래 민주당 지지자들은 강자였던 적이 없어요. 비록 정권을 잡았어도. 항상 약자였죠
수백년 넘게 쌓여온 영남, 친일, 친미, 군인 융합체인 기득권의 힘을
한번의 전투는 이길 수도 있어도, 전쟁에서는 저는 이기기도 힘들다고 봅니다.
지금 민주당 의원들 대다수가 하는 행태들을 보세요
이재명 대통령 이후 어떻게 될 거 같나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반복해서 봐왔습니다.
퇴임 후 이재명 대통령이 무사할 것 같나요?
이재명 대통령의 국무회의, 수보회의 생중계, 이게 이어질 것으로 보이나요?
다시 기득권의 관성으로 돌아갑니다. 기득권의 안락함, 권력이 얼마나
달콤하고 좋은지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죠.
저를 포함한 상당수의 아주 오랜 민주당 지지자들은 검찰에 복수하고
싶은 겁니다. 이번에 안되면 다음에 하면 되죠.
근대 국가 설립이후
우리나라 검사처럼 사람을 마음을 마음대로 잡아들이고
없는 죄도 만들어 감옥보내고, 주변 털고, 괴롭혀서 자살당하게 하고,
퇴직해서 100억은 기본으로 벌고,,
이런 이들이 만든 정부법안을 보고도 정부가 한일이 기다려보자
그냥 저는 힘도 없는 일반 개인이지만 어떻게 든 그런 검사들을 복수하고 싶을 뿐입니다.
그 실패한 사람들이
실패한 방식으로
자기들 검찰개혁만 맞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실패한 사람들이
실패한 방식으로 하면
또 실패할게 보이죠
검찰, 언론, 특히 윤두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