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가 장인수를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조치 하길 바랍니다.
이 사안은 죄질이 너무 나쁩니다.
(그 '공소취소 거래 제안'에 대한 검사의 답변이 '차라리 수사지휘를 하시죠' 라고
주장했으므로 장인수는 명백히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지목한 겁니다)
김성태 쌍방울 회장의 음성 녹취 공개 등,
검찰의 허위, 기소 조작이 드러나는 판에
뭔 공소 취소 거래입니까?
그건 이재명이 '유죄'라는 걸 전제로 하는 썰이기에
더 고약합니다.
이재명이 어떻게 살아온 사람인데
검찰과 공소 취소 거래를 해요?
망상 소설에도 급이 있습니다.
예전에 문재인 집에 금 몇 백 톤이 있다는
주장이랑 맞먹는 수준 미달 음모론입니다.
(김어준의 겸공은 그냥 요즘 1일 1망언 제조로
이재명 정부 공격하기로 결심한건가요?
이게 벌써 몇 번 째 입니까.
하루도 거르질 않는군요.
장인수는 어제 밤 라이브에서 한 발 물러섰고
김어준은 역공작 운운하며 하루 만에 장인수 팽...
정말 무책임합니다.
어제 보도할 땐 그럼 장인수가 뭔 말을 할지 모르고
방송 출연을 시켰단 말입니까? 그럴리가요.
그에 대한 책임이 없어요?
.
이런 연속된 악의적 흐름이 눈에 안 보인다면...
말 줄입니다)
덧붙임
봉지욱은 이언주를 최욱에 물어다가 바치고
장인수는 저질 음모론을 김어준에게 상납.
훌륭했던 기자들이 이렇게 망가지다니.
이번 건도 검찰개혁안이 본인 뜻대로 되지 않아 이재명대통령을 압박하는 수단으로 활용하려고 하지 않았나싶습니다.
항상 이재명대통령 떡밥 양산하는 곳은 진보진영 내부였습니다.
검찰개혁은 커녕 아예 통째로 검찰에게 정권을 넘겨준 주제에
어디 감놔라 배놔라 일까요.
심지어 자기들이 주장했던 것 (대표적인게 보완수사권 존치) 조차
이제와서 뒤집고 더 강경하지 않으면 네들은 검사편...이란 태세에요.
실제가 아닌 공포를 조장하여 분노를 일으킨 다음, 그 위에 올라타려는 세력.
크게 경계해야 옳습니다.
국회의원들이 입법은 제대로 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