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모두 쉬쉬할 뿐이죠.
미용시장을 해결하지 않고서는 지금의 의료문제는 절대 해결되지 않을 겁니다.
미용시장으로 빠져가는 의사보다 더 많은 의사들을 공급하겠다가 현재의 해결책인 것 같은데,
이렇게는 절대 해결 안 됩니다.
미용시장은 앞으로 커졌으면 커졌지 절대 축소되거나 정체되지 않을 거거든요.
이와중에 AI까지 발전하는데 의사 증원 정책을 고수하는 현재의 정책은 완전 헛발질에 가깝죠.
지금 의사 더 뽑으면 이들이 나오는데 거의 10년가까이 걸릴텐데 그때 의료 AI가 어느정도까지 역할을 할지 상상도 안 됩니다.
아마 상상을 뛰어넘겠죠.
의료는 단순 판단이나 지식이 아니라 순간순간 책임이 따르는 행위가 수반되어 항상 모자르고 모두 고민하는거 아닐까 합니다.
어느정도 인력보조는 몰라도 최종 단계 때문에 그런식으로 말건 아니지 않을까요
수가 얘기를 몇몇 의사들이나 사람들이 얘기해도 돈욕심에 그런얘기를 한다는둥 국민에게 의사들이 소통을 부족했다는 등의 글만 나오는거 보고 역시나 들을 준비가 안된 사람들에게는 무슨 얘기를 해도 들어먹지 않는 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윤이 2천명 증원했을 때 여기에서 정의인양 떠들어댔다는 건 무슨 근거로 하시는 말씀이신가요?
다들 터무니없는 숫자에 비웃었고, 열렬히 국힘을 지지하며 윤석열을 뽑은 의사들을 향해 꼴좋다는 비아냥만 난무했는데요?
현재도 최상위의 의료가 보편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통계자료로도 구구절절 다 나오는데 다 내려까고 무시하고 호도하던 것도 마찬가지고요
저와는 다른 기억이 있으신게 분명하네요. 지금 의대정원으로 검색하셔서 2024년 글들만 봐도 윤에 대한 비꼼은 있지만 정책은 맞다라고 동조하는 글들이 많습니다.
증원되는 걸 동조하는 것이었지 2천명이나 증원하는 걸 제대로 된 정책이라고 진진하게 말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 커뮤 자체가 없었어요.
설사 일부 몇몇이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었을지는 모르지만
진지하게 그런 정책을 옹호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다만 의사들이 파업 등을 통해 너무 패악질을 한터라 그들에게 심정적으로 동조하는 사람이 1도 없었을 뿐
단가 싸지는 것은 글쎄요....이미 피부과는 박리다매가 많고 기기값 사용비를 고려하면 단가가 많이 하락할까 싶네요.
뭐라고 이야기 하면 다 의사들 밥그릇 지키려고 헛소리한다고 매도 한게 누군데요 ㅋㅋ
의사들이 알고 있으면서 제시한 해결책은 다 의새, 의레기, 의주빈, 의마스 놈들이 돈벌어먹고 자기 권력지키려는 악랄한 수단이고 의사 증원만이 온전히 완벽하게 의료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방법임이 이곳을 비롯해 대부분의 커뮤니티에서 내린결론 아니었던가요?
중요하고 가치있는 것에 적절히 쓰이고 인정받도록 하는 것
사실 그렇게 따지면 제일 의료 유토피아인 곳이 군대여야하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