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 완박은 민주당의 오랜 구호였습니다.
민주당뿐만 아니고 지지자도 그렇게 생각했고요.
그런데 이제와선 아니다?
그럼 설득력있게 그 이유를 설명 해야죠. 무엇보다 사과도 반드시 해야죠.
검수완박이 지상 최대 과제인 것처럼 떠들며 문재인 정권 후반기 검찰과 싸우다 망했고, 결국 윤석열 대통령 당선 된 일, 내란 터지고 검수완박하겠다고 공약한거 아직 잉크도 안 말랐어요.
검찰개혁을 합리적으로 한다고 하면 검수완박 안 해도 됩니다. 그런데 합리적인 개혁안인가요? 거기에 다들 의문인겁니다.
대부분의 진보계열 사람들은 이 부분을 지적하는데, 마치 계파싸움으로 몰고가면 진보진영에 무슨 이익인가요.
이쪽은 결과나오기도전에 찍어누르려하니 문제라 봅니다
결과 안나왔죠 검찰개혁안 입법 땅땅 됐나요?
그에따른 긍정 부정적 효과
작용반작용 결과 나온거 있나요?
이제 시작인걸 거지고 결과 나왔다 할수 없죠.
"정부와 민주당을 믿고 지켜봐주세요"
요즘 이 말처럼 알맹이 없는 말이 없어요. 그냥 "가만히 있으라" 는 거죠.
믿고 지켜볼 시기이니 믿고 지켜봐달라느거죠.
뭐 나온것도 없는데 비난부터 하는거
민주당 당원이자 지지하는 사람으로서 하고싶지 않은 행동입니다.
민주당 당원으로 민주당구성원이
믿고 지켜볼만한 사람들이니
믿고 지켜보는거죠
민주당의 오랜 숙원은 검찰개혁 뿐만 아니라 언론개혁도 있는걸요?
이 참에 가짜뉴스부터 잡고 가는 게 더 국민을 위한 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