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푼돈이 좀 있어 59,400원에 26주 들어갔습니다. 그러니깐 원금이 150만원 정도였죠. 22만 전자 갔을때 와이프한테 자랑하다가 큰일날 뻔 했습니다. 다행히 다음날부터 모른척 딴소리만 하고 있습니다. 30만전자 갔으면 좋겠네요. ㅋㅋㅋ
아~~ 사람들이 이래서 빚내서 주식하는 구나 생각했습니다.
제가 8만8천원이여서 88층 귀족으로 불렸었는데,,,
17만원이 17층으로 불리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