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 김민수 “장동혁 ‘절윤 결의문’ 논의 사실 아냐…시간 달라 읍소했다”
18분전
친윤 성향의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11일
장동혁 대표가
‘절윤 결의문’ 사전 조율에 관여했다는 보도가 나온 데 대해
“당시 장 대표는 윤 어게인은 국민 목소리라며
시간을 달라고 읍소했다”며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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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
“그날의 대화는 누군가에 의해
완벽히 왜곡돼
지금 이 순간
장동혁 대표를 궁지로 몰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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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장 대표는 윤 어게인은 국민 목소리라며
“당시 장 대표는 윤 어게인은 국민 목소리라며
“당시 장 대표는 윤 어게인은 국민 목소리라며
....
지금도....
윤어게인이....
장동혁..대표의...
뜻....
이라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