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개편되면서 합격률이 대략 궁금해지는 정도로 문제가 다 뒤틀린 어둠의 다크니스가 되어버린 혼돈.....의 카오스 수준으로 나왔습니다.
정보처리 + 정보통신 + 사무자동화 + 컴활1급수준이라고 하는데
컴활1급은 기 취득하여 만만히 봤다가 겨우 붙었습니다.
진짜 2주만에 벼락치기하는게 불가능할 시험같더라구요
실기까지 뽀개겠습니다 ㅠ_ㅠb
저거 보고나니 정보처리(코딩)이나 정보통신(네뚹)도 도전해보고싶어지네요
문둥이는 이렇게 자격증을 하나씩 늘려갑니다.

전 이제 더 이상의 배움이나 도전의 의지가 1도 없는데...
그래도 최근들어 열심히 듀오링고는 좀 하고 있습니다. ㅋㅋ
필기와 실기는 아예 다른 종목이에요
필기와 실기의 내용 괴리감이 국가기술자격에서 탑입니다.
실기는 책 하나 사셔서 그냥 계속 따라하면서 반복해보는 방법이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