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V, 국무회의, 공소취소거래까지 3연속 헛발질로 정부를 흔들고 있네요 정부나 정책 비판하는건 좋은데 팩트와 논리를 기반으로 설득력있게 비판해야죠 이런 막무가내식 흠짓내기는 좀 너무하네요
근데 안흔들리네요. 오히려 구독자 빠지고 채널 망하는 길로 가고 있죠.
이재명대통령은 언제나 같은 진영내에서
'막 대해도 상관없는 사람' 이었던 것 같습니다.
기댈 언덕이 없었고
오로지 실력으로 승부했고
자기 관리에 누구보다 철저해서
검경으로 제거가 안되니 칼로 제거하려 했었죠.
그런 이재명대통령이건만
대장동 사건때도 같은 진영에서 이재명후보가 적폐들과 협잡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었죠.
자신에게 치명적인 약점이 될 것을 정적들에게 쥐어주고 협잡했다는 거죠.
적에게 칼 자루를 쥐어주고, 등을 내보일 정도로 이재명대통령은 허투루 인생을 살아오지 않았습니다.
같은 진영에서 함부로 대해도 좋을 정도로 대강 대강 살아오지 않았죠.
오히려 누구보다도 철저하고, 치열하게 살아오셨죠.
지금도 잠을 아껴가며 일하고 있는 분에게 드러운 프레임을 씌우고, 정적들에게 내던져버린 거죠.
교묘한 장치들을 사용하였으나 대통령을 아주 우습게 보고, 대통령을 직접 겨냥하고 있는 거죠.
하지만, 저는 이대통령을 믿으며 언제나 그랬듯 이번 상황도 말끔하게 정리되리라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