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출근 운전할 때 남천동 들으며 잠깨우고 기력을 돋구는데요. 요 며칠간에는 뉴스공장 들으며 운전 합니다. 김어준의 명비어천가 듣고 난 다음에 검찰개혁 관련 미니 토론회를 하는데 재밌습니다. 어쩌다보니 양부남 의원이 탱커 역할을 하고 다른 사람들이 반박하는 모양새로 발전 됐는데 오늘 오디오도 서로 물리고 가장 재밌었습니다. ㅋㅋㅋㅋ
그런데 양부남 의원의 주장은 뭔가 선의에 의지하자는 말로 들려서 설득력이 약하긴 하네요. 내일은 44조에 관해서 한다니 내일도 기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