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눈팅만 하다가 몇년전 가입했었는데
예전엔 이정돈 아니었는데 요 몇개월 사이 꽤 바뀌긴 했네요.. 지난 총선까진 잘 몰랐었는데
이재명 정부 들어서고 보수성향 분들도 이재명 지지하면서 기존 유시민 김어준에 반감 가지시던 분들도 있어서 그런걸까요
이건 잘 모르겠지만
한가지 의문이 전통적 민주당 지지했던분들(김대중~문재인 대통령 까지)이 갑자기 반이재명을 왜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이낙연같은 사례도 아닌데,, 민주당 지지층에서 반명은 결코 없다고 봅니다.
근데 이분들 글 성향이 대부분 비판이 아니라 혐오의 단어로 비난을 하고있어요
이러면 화해도 못합니다..
왜 반 이재명 하는지 모르겠네요
이러지 않을까 싶네요
혹시 김어준,유시민도 반명이라 생각하시나요??
겸손 직접 들어보시면 김어준이 친명이라 생각되실거요
그전까지 그런생각 없었응데
대통령 홍보채널 공격하는거보다 생각좀 바뀐거 같네요
ktv에서 대통려과 정청래 악수하는 장면 편집해서 갈라치기 세력에게 소스 제공되는 일이 많다
주의해달라고 말한게 문제라 생각하시는군요
소스제공을 김어준씨가 하게 된거 아닌가요?
예전에 문재인/이재명 후보자 경선 시절부터 손가혁에 대해 비판적이신 분들 많았습니다 ㅎ
집안싸움이라고 보기엔 글쎄요...
좋아할 사람들은 도처에 있어서 말이죠
다 목적이 있다 생각하면 편해집니다.
전문적이고 논리도 교묘해서 얼핏 보면 끄덕여지지만 자세히 보면 가시가 숨어있어요
그 전엔 작정하고 온 어그로들에게서나 볼수 있었죠. 기본 예의는 어느정도 있었단 말이지요.
근데 이런 분노가 섞인 조롱의 언어가 요 몇주간 급격히 늘었습니다.
개인적으론 막말하며 노는 디씨, 더 좁히면 잇싸를 원인으로 봅니다.
요즘 글의 추세가 같은 민주진영내의 스피커, 또는 열일하는 의원들을 타켓으로
본인이 아닌 주변가족들의 비리를 빌미삼아 공격합니다.
글 올리자마자, 첫 댓글이 바로 올라오고, 동조와 추천이 이어집니다.
오늘 새벽부터 집중적으로 들어온듯합니다..
민주 진영의 모든 인물들 하나하나 꼬투리 잡기 시작했죠
그분들은 이재명 대통령 보다도, 조국 대표를 옹위해 줄 당대표가 필요하거든요.
서로 생각이 다를 수는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어느 쪽을 봐도 반명인 쪽은 없는데
양쪽 사이에서 결론을 반명으로 유도하는 묘한 세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김민석 유시민 김어준 조국 정청래
저는 아무리 봐도 이 사람들중에 반명인 사람은 없거든요.
의견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그렇다고 적대할 관계는 전혀 아닌데요
분명히 그러길 바라는 세력이 이쪽과 저쪽에 왔다갔다 하면서
부추기고 있는 것은 거의 확실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