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찬 "오세훈·대안과미래는 기회주의…왜 내가 타깃?”
1시간전
[이데일리 이재은 기자]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오세훈 서울시장과
국민의힘 개혁파 의원 모임
‘대안과 미래’를 두고
“유불리에
따라 이랬다 저랬다
입장이 바뀌는
기회주의자들보다
제가 더 개혁적인 입장 아닌가”라고 했다.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
이어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5년 3월 6일
‘헌재의 어떤 결정에도
윤과 함께 가야 한다,
출당은 도의가 아니다’
라는 인터뷰를 했다”며
“대안과미래 소속 의원들
다수는
헌재와
한남동 관저 앞에서
탄핵
반대 시위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반면 저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인간적 신의를 지킬 뿐,
한 번도 집회에서
마이크를 잡은 적이 없다”며
“지지층의
비난을 감수하며
윤어게인
아니라는 말을
시사저널 인터뷰를 비롯해
페북에도 올렸다”고 했다.
장 부원장은
“헌재를 무시하고
윤과 함께 가자던
오세훈 시장,
탄핵 반대 집회에서
마이크를 잡은
대안과미래보다
어떤 집회도 나가지 않고
윤어게인
아니라는 말을 한
제가
왜 타겟이 되는 것이냐”며
“절윤을
핑계로
장동혁 대표의
손발을 자르고
당을 접수하겠다는
음흉한 탐욕 아닌가.
제 말에
논리적 하자가 있다면
이성권 의원이
피하지 않고
제대로 대답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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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부터...
윤어게인에....
적극적...찬성...이었던...
오세훈과....
국짐당..의원들이...
이제...와서....
절연...
절윤...한다고....
국민들이...
개...돼지처럼...
속아....
넘어갈것..같냐.....는요??
6월...선거...
끝나면...
다시...
윤어게인...할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