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아이가 한번씩 깨서 다시 재우도 켜보면 온통난리도 아니네요.
조국 유시민 김민석 김어준 이러다가 대통령까지 나오고 있고. 바쁘신분들 계실테지만 여기 글 읽지마시고 매불쑈나 뉴공 직접 보시고 생각하시는게 훨씬 좋아요. 이짤 돌려쓰고 저짤 돌려쓰고 저도 약간 이거 진짜 이런가 싶을때도 있었는데요.
그냥 이 시기가 지나가야 여기도 다시 조용해지겠죠.
새벽에 아이가 한번씩 깨서 다시 재우도 켜보면 온통난리도 아니네요.
조국 유시민 김민석 김어준 이러다가 대통령까지 나오고 있고. 바쁘신분들 계실테지만 여기 글 읽지마시고 매불쑈나 뉴공 직접 보시고 생각하시는게 훨씬 좋아요. 이짤 돌려쓰고 저짤 돌려쓰고 저도 약간 이거 진짜 이런가 싶을때도 있었는데요.
그냥 이 시기가 지나가야 여기도 다시 조용해지겠죠.
아 클리앙의 화두도 같은 방식으로 봅니다
그리고 민주진영편인데 편향되지 않은 건 어떤 겁니까??
편인 척 오지네…요
1) 언급하신 3 방송 모두 치우쳐진 방송은 맞습니다.
민주진영을 위해 탄생한 방송이니까요.
하지만 그 와중에도 나름의 객관성과 팩트를 기반으로 방송하는 거에요.
엄밀히 보면 치우치지 않은 방송이 거의 없을 지경이죠.
다만, 어떤 방송은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어떤 방송은 음흉하게 숨길 뿐입니다.
2) 언급하신 3방송 모두 3류 방송이긴 커녕 레거시 뺨따구를 때릴정도로 영향력이 있어요.
단순히 영향력이 커서가 아니라 다루는 내용이나 퀄을 삼류로 폄하하긴 좀 어렵습니다.
선입견을 조금 버리시면 어떨까 싶어요.
3) 갠적으로는 남천동을 가장 높게 평가하고 싶긴하네요.
뉴공과 매불쇼는 여권내 갈등에 Player로서 뛰어들었지만
남천동 만큼은 윤정권 때 힘들었을 때 사이다 역할을 했듯이,
지금도 여전히 사이다 역할 위주로 해주고 있고 정책 홍보도 많이 해주거든요.
혹자는 갈등을 외면하는 남천동을 비겁하다고 말씀하실 수 있는데
전 이럴 땐 냉정함을 유지하거나 거리를 두는게 맞다고 보는지라...
전체 판을 보고 중간이 어디인줄 찾아보셔야지요.. 시소에서 한쪽은 시소 중간에 가깝고,
다른쪽은 완전 바깥으로 빠져나가 있으면 그 둘의 가운데 있다고해서 중간이 아니예요~
그건 중간에서 빠져나가 한쪽으로 치우쳐진 것들에 지렛대 무게추가 역할 해주는겁니다.
결국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잃게 되요.
교정하고 조율하는게 필요하다는 겁니다.
무슨뜻인지 이해하기 싫으시다면 더이상 이야기는 안할께요.
공감수 표시한 유저는 저아닙니다. 잘못된 정보 최소한 확인은 하고 믿으세요.
난감합니다 진짜로요
그리고 아무렇게 판단하시고 적은 댓글은 또 다른분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퍼트리니 삭제하시길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레거시미디어보고 화두를 파악하고 내용은 직접 파악한다는 말을 읽고싶은대로 생각없이 이해하시네요.
하유..
아니에요 기대를 말아야죠 ㅎㅎ
다음 대선 전에는 김어준을 무너뜨려야 가능성이 있다 생각하는것 같아요.
1.KTV정청래 안나온다고 4일 동안 공격 분란
=>홍사훈이 김어준이 확인했어야 한다고 사과
2.김민석국무회의 안했다고 공격
=>여러 차례 국무회의 했음
3.장인수 대통령 기소취소 압박설
=>그러나 증거는 없다.
이런 식으로 연쇄적 가짜뉴스 생산공장을 가동중입니다.
날 밝으니 게시판이 딴세상이에요
가입일 :2002-08-30 00:00:00
최종접속일 :2026-03-11 16: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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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정보(기간 : 8594일)
지지를 이재명 대통령으로 잡으면 옥석이 가려지는 중이라고 봐야죠.
저 공감했으니 메모하나 더 추가하세요
그깟메모 누군 못하나요? 메모와 나만의 캡쳐박제가 넘쳐나서 문제네요
이분은 징계받지 않으셨나요..?
아직도 활동중이네요
댓글이 아니라 공감수겠죠^^
일상생활 잘하면서 커뮤도 즐기고 있으니 남 커뮤활동 검사할시간에 님 눈건강이나 신경쓰세요
기다렸다는듯 지지자였는데, 이재명 찍었는데, 당원인데 할껄요.
간게 문제가 아니라 운영진 문제였으니까요
지금의 문제도 운영진이 나서면 조치가 될 문제일텐대
메모 계정들 모여서 작업하는게 보이는대도 방치하고 있는걸요
알고리즘을 파악해서 적은 리소스로 대문글 장악 성공
첫댓글이 득달같이 달리는데,,
추천이 또 장난이 아니에요..
짜고치는 고스톱이랄까요...
그러다보면.. 어느순간에 확 표시가 나겠죠..
내 앞에 이상한 것이 보인다면..
조용히 한발 물러나서 보면 더 잘 보입니다..
그런 과정을 다 겪고도 살아남은 클량이기 때문에 잠자코 지켜봅니다. 여기 아니면 이제 갈데도 없어요
일부는 가입하자마자 열심히 달리고…
딴지는 테라포밍 아니고 정상적인 곳이라 생각하시나요?
뉴공을 보던 매불쇼를 보던 논리성과 합리성에 맞춰서 판단하면서 좀 보세요
뇌를 쓰기 싫다고 김어준이야기만 듣다가
검찰개혁 맘에 안든다고 좀있으면 대통령 탄핵시킨다고 하겠네요
검찰개혁안 찾아보고 토론 양쪽이야기 다 들어보세요
큰 차이도 없고 대부분 당 이야기 들어줬고 당정청 회의를 몇번했는데 왜 정부안은 쓰레기고 개혁안이아니라고 하고 당도 참여한 안인데 왜 법사위 안만 절대 선이 되어있나요?
뭐 공부해라 판단해라 이런거 함께 으쌰으쌰한 우리끼리 쓰던 표현이 아닙니다. 다른데서 잘 쓰더라고요. 안맞으면 공부해라 같은거. 메모 감사합니다.
확정메모에는 60프로이상으로 공감메모들이 붙어있는 광경을 볼수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시작으로 단한번도 비례조차 다른 정당에 표준적 없이 민주당 (열우당)만 찍어왔고
대선 박근혜한테 졌을때 나꼼수 들으면서 울고 문대통령 퇴임때까지 얼마나 열심히 쉴드치면서 살았는데 저도 리박 되는건가요?
다른곳도 아니고 클리앙에서 여론전 한다고 갑자기 2찍할 사람이 여기에 몇이나 된다고 여론 조작을 하겠어요
생각 다른 사람들이 많이 생겼구나 하는게 자연스러운거 아닌지
저같은 경우는 다른의견에 하도 눈치를 주니까 공감 누르는것도 망설이다가 이재명 대통령까지 공격대상이 되니 참지 못하고 나서는 중입니다
저도 갈라치기 세력으로 메모하려면 하세요 그런다고 실제가 바뀌진 않습니다
평범한 유저들이.. “이게 대세인가?” 하도록.
아이디와
아이피를 모아봅시다..
항상 모든 답은 데이터베이스에 있습니다.
요즘 검새 옹호를 위해, 그리고 민주당을 흔들기 위해 총 공세하는 느낌입니다.
정체가 서서히 드러나니 발끈하는 모습이 재밌습니다.
주요회원들이 이제는 중장년이 되었지만 인생을 길고 적어도 30~40년을 더 사실겁니다.
일반적 회원은 가끔 게시글, 댓글 쓰거나 읽기만 하는 분들도 대부분 일거라 봅니다.
다른 커뮤니티에서 비해서 분야별 전문가도 많고, 진정성 있는 개인사 이야기도 많고
아날로그 냄새나는 이 분위기가 분탕,갈라치기를 목적 소수가 아이당 하루 1~3개 글쓰기 추천글되고 난리친다고 바뀔 수도 없죠.
'사람'이라면 전문가 정보글, 진솔한 경험과 사연들을 더 좋아할 수 밖에 없습니다.
강한게 오래가는게 아니고, 오래가는게 강하다고 했습니다.
클리앙의 테라포밍은 가존 회원이 세상을 떠난 30~40년 뒤에 가능하거나 윤거니 내란시 수거계획처럼 클리앙내 개념글 쓰는 회원들을 모두 수거하거나 커뮤니티를 폭파해버리지 않는 이상 어렵다고 봅니다.
븐탕글이나 정치과몰입 글들 보면서 한심한 듯 쳐다보면 됩니다. 어차피 오래가지 못할 커뮤니티에 애정도 없는 오늘만 사는 아이디와 오래동안 시간이 묻어있고 애정을 지닌 아이디가 같은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는 시끄러운 게 당연한 것이고, 클리앙은 만인에게 열린 공론화의 장입니다.
정치가 살아있는 생물이듯, 민의도 오늘은 이곳에 있다가 내일은 저곳에 있을 수도 있는 겁니다.
그 현상을 두고 '테라포밍되었다'라고 명명한다거나, 자신과 뜻이 다른 참여자들을 빈댓글이나 작세 운운하며 비난한다면 그건 윤석열과 다를 바 없는, 사이버 입틀막이죠.
최근 메모를 좀 했습니다.
근데 옛날에는 "어그로" 로 통일해서 몇몇계정만 메모를 했는데
이번 검찰 사태? 이후로 좀 구체적으로 메모를 했거든요.?
근데... 이사람들이 주장이 왔다갔다 합니다.?
전엔 A라 했는데...B라고 댓글 다는 사람이 있어요.
그냥 분란을 일으키려고 하는거죠..... 왔다갔다 하면서.
조심해야 합니다.
둘리배를 만지며 자중했고 인내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지금의 클리앙은 테라포잉의 목전에 와있다고 생각합니다.
대문 바꿔치기는 라이트 유저들과 유입들을 차단하는 역할을 하죠.
커뮤니티에 익숙한 사람들은 모두의 공간 메뉴 눌러서 쓸만한 게시글을 찾아서 읽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조회수 많은 추천글 위주로 여론따라 읽고 따라갈겁니다.
여론조작하는 사람들은 감시 사회와 기만 전술을 좋아합니다.
지능지수나 설득력 높은 사람들이 친절히 설명해주며 상대방이 어떠한 논지에 설득이 될 수 있게 감화시켜주는 것과는 달리, 그들은 무례하고 공격적인 언어를 마구잡이로 써가며 극심한 피로감을 유발시키죠.
인터넷 환경이 여러가지 문제에 대한 철학적 고찰과 사유로 안전한 공론장이 되어야 하는데, 이 버릇나쁜 사람들이 세뇌작업과 동시에 게시글들을 밀어버리면서 다른 여론들을 묵살 시켜버립니다.
자신들이 하고 있는 행동들이 괴벨스의 여론전이나 다름없는 거죠.
괴벨스도 청중들 사이에 박수부대를 끼워놓고 일어서서 환호와 박수를 치게하여 여론을 가져갔으니까요.
문제가 발생할까요 ᆢ마치 검찰의 힘을
빼면 드림랜드가 될것처럼 ᆢ예전 NL
학생 운동애들이 미군철수 되고 남북 통일이
되면 아름다운 세상이 될것처럼 ᆢ
진보건 보수건 관건은 결국 민생임 ᆢ
이재명님이 현재 하시는 것처럼
백성들의 편안한 삶이 제일 중요하지요 ᆢ
지금은 우리가 믿고 선택한 이재명 대통령을 신뢰할 수 밖에 없어요. 내가 위임하였으니 지금은 기다리는 시간이네요.
건수 잡아서 서로 이간질 시키는 게 목적이라
누군가의 입장에서 비판을 넘어
극단적인 공격을 서로 해대는 거죠.
대통령을 공격하기도 하고
특정 인물이나 매체를 공격하기도 합니다.
다 같은 부류라고 보면 됩니다.
지들끼리 치고 박는 쇼에 부화뇌동할 필요가 없어서
그냥 지켜보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