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스키는 오랜만에 나와서 너무 치명적인 실수를 두번이나 했군요.
챔스 결승에서 리버풀하고 레알하고 할때 리버풀 골키퍼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챔스는 던지는게 맞았는데 이 경기를 대패한것도 대패한건데 팀이 무너지는데 잡아 줄 사람이 없다는게 암담하네요.
포스테코글루 때부터 선수들 갈아쓰던 여파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데 이거 뭐 답이 있나 싶네요.
킨스키는 오랜만에 나와서 너무 치명적인 실수를 두번이나 했군요.
챔스 결승에서 리버풀하고 레알하고 할때 리버풀 골키퍼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챔스는 던지는게 맞았는데 이 경기를 대패한것도 대패한건데 팀이 무너지는데 잡아 줄 사람이 없다는게 암담하네요.
포스테코글루 때부터 선수들 갈아쓰던 여파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데 이거 뭐 답이 있나 싶네요.
그냥 팀 시스템 자체가 무너진거 같습니다
선수 중심 잡는 선수도 없고
코치진도 어쩔줄 모르고
메디컬도 제대로 안되고
영입 관련된 것도 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