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센텐스가 그 앞의 이야기를 뒤엎을정도로 황당하네요. 검찰에게 니가 안당한다고 말해줘 이재명 대통령은 (그 때 미안해서 애칭으로 안불러주고 호칭을 붙입니다) 자기 목숨보다 국민들이 피해를 보지 말아냐한다 라고 말하고 있거늘 나의 기분이 국민들이 피해를 보는 것보다 중하다리는 겁니다. 이건 니 목숨중한지 알아라 리는 윽박처럼 보여요. 결국 정말 이대통령을 위한건가 내 게분은 몹시 상했으니 네가 당해서 네가 슬프게 만들지는 말아라라는 겈지 대체 모르겠어요.
@서낙님 틀린 말 아니고 그만큼 지금 검찰 개혁 제대로 안 하면 이잼도 당할 수 있다는 것을 걱정하는 마음인데 이게 황당할까요? 노무현을 잃었던 국민들이 이잼도 잃을 수 없다는 뜻이잖아요? 이건 님이 행간의 뜻을 너무나 비뚤어지게 보고 있거나 억지로 박구용 교수를 까는 겁니다. 님 글을 읽고 제가 더 황당하네요. 님은 이잼 걱정 안 되나요?
검찰에게 니가 안당한다고 말해줘
이재명 대통령은 (그 때 미안해서 애칭으로 안불러주고 호칭을 붙입니다) 자기 목숨보다 국민들이 피해를 보지 말아냐한다 라고 말하고 있거늘 나의 기분이 국민들이 피해를 보는 것보다 중하다리는 겁니다. 이건 니 목숨중한지 알아라 리는 윽박처럼 보여요.
결국 정말 이대통령을 위한건가 내 게분은 몹시 상했으니 네가 당해서 네가 슬프게 만들지는 말아라라는 겈지 대체 모르겠어요.
반대하는 사람들은 이번 개혁 아니면 지지철회할거다, 니 목숨은 무사하겠냐, 너도 노무현꼴 나는거다 아주 협박과 저주를 오가던데 그게 이재명을 위한 모든 포석인가봅니다
그냥 심플하게 반대하면 됩니다 이재명 비판 못할것도 아닌데요
사랑의 매도 아니고 아끼는 마음에서 때린다는 그런 말이 기가차는겁니다
님이 보는 방식대로 제가 보아야할 이유도 없죠
제 눈에는 가당찮고 기가 찹니다.
이잼을 위하면 이정도로 강성론들이 정부에게 저주를 퍼부을때 말리려 해야지 당신을 아끼는 마음에 패는거니 단체로 후두려패는 사람들 심정도 이해하라 하나요?
대통령이 태평성대하길
바라는 백성의 마음이 있고
대통령이 선출되면
대통령이 국민을 위한 정책을 내어주길
바라는 국민의 마음이 있죠
같은 지지자의 마음인것 같네요
전자는
좀더 충심가득한
왕과 백성에 가까운
이타적인지지자고
후자는
이성이 앞서는
국민주권주의에 가까운
현명한지지자가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