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같은 건물 1층에서 3층으로 사무실 이사를 하면서
다른 직원들이랑 같이 책상, 냉장고, 의자, 비품등을 옮기는데
일요일 하루종일 후덜덜 했습니다.
낑낑거리면서 엘베도 없는 건물 계단 코너에서
책상 각도 맞추면서 올리는데 시껍했어요.
이번에는 내려오는것도 엄두가 안나서
걍 사다리차 불렀습니다.
전에 전화번호 하나 받았는데
1시간에 12만원!하더군요.
그래도 시간 맞춰서 예약하고
불러서 시작했는데
놀랍게도 25분만에 끝났습니다!
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았어요.
역시...일은 장비가 하는게 맞습니다. 네 정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