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프로젝트 헤일메리 원작도 몰랐고
영화가 개봉하는 줄도 몰랐습니다?
마션 작가가 쓴 SF 소설 이라는데
마션은 아이맥스로 극장에서 봤단 말이죠
파이널 예고편을 보니 이거 엄청 끌립니다?
라이언 고슬링 좋아하는 배우인데 찰떡인 것 같구요
황석희 번역가가 번역을 했던데 엄청 극찬을 합니다 ㄷㄷ
이미 영화 잘 나와서 해외에선 엠바고 진작에 풀었다 하고
국내 기자시사회 반응도 엄청 좋은 것 같고
로튼 토마토 점수도 95%나 나왔네요 ㄷㄷ
전 무조건 보러갈 생각입니다 ^^
근데 어머니랑도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은데
작년에 원주 살다 제천으로 이사왔거든요
원주는 그래도 특별관은 없지만 롯데시네마가
무실점이 돌비 애트모스관도 있었는데
제천으로 이사오니 CGV, 메가박스는 폐점했고
작년부터 그나마 제천시네마, 제천문화극장
생기긴 했는데 관도 좀 작고 아쉽네요 ㅎㅎ
아이맥스 비율이 덩케르크 보다도 많다던데
어차피 용아맥 명당 2자리 예매도 힘든데
영화 하나 때문에 부모님 모시고 보고 오기도 그렇고
걍 지방에서 봐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쩝...
주변에 책 추천하면 뭐 큰 반응 없는데 이책은
다글 재밌다고 피드백 해주더군요
저도 주인공 캐스팅이 넘 맘에들어서 더 시대하는중이예요
대신 전 중앙 자리를 선호 하기에 예매열리자마자 중앙으로 예매 했습니다
통신사에서 영화예매권 주는거 있는데 그런거 알아보셨나요?
그리고 최근에 메가박스 건물에 제천문화극장이라고 재개관 했다는데 이것도 민간 사업자가 하는 건데 아무런 혜택은 없는듯 합니다. 그나마 오픈 초기에 인스타에 한달 간 팝콘 M+콜라 M 무료 뿌렸던 것 같고요. 그나마 가격이 성인 11,000원입니다. 둘다 지방 인구 10만대 지역에 생긴 영화관이라 관은 크지 않더라고요 이런 건 큰 스크린에서 봐야 하는데 그게 제맛인데 말이죠 ㅠㅠ
그래서 아이브 팬콘서트 보고 하루 찜질방 같은데서 자고 담날 용아맥 보고 올까 생각 중이긴 합니다. 예매 오픈하고 명당을 예매 했을 때 가정해서 말이죠 ㅎㅎ
그럼 이왕 가신김에 용아맥같은데서 보고오면 좋을거 같군요. ㅎ
아 근데 용아맥도 현재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21일 토요일 까지만 열렸네요. 22일부터도 예매를 열어야 하는데 제가 23일자 예매를 성공해야 보겠죠 근데 요즘 예매하기 힘들어 어려울 것 같아요 ㅋㅋ
친구! 영화관에서 만난다. 너, 팝콘 먹는다. 나, 제논 공기 마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