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생각해서 일상에서 소소하게 실천중입니다.
걷기랑 계단오르기 등을 하는중인데 계단 내려가기는 오히려 건강에 안좋다는 말을 꽤 자주 보네요.
1. 건강을 위해 굳이 계단 내려가기는 할 필요가 없다.
2. 건강을 위해서라면 할 필요가 없는 수준이 아니라 오히려 피해야한다.
이 둘중 뭐를 채택할지 고민중입니다.
뭔가 사소한 고민인데 은근 현실에서 또 자주 보는 갈등이네요.
그 외에 아침에 일어나면 꼭 물 마셔주기 같은 소소한것도 잘 실천중에 있습니다.
안내려오면 계속 거기서 살게되니 어쩔수없지 않나 싶습니다.
감안해야하는 부분
운동하듯 하루에 규칙적으로 수십층을 오르내리는거면 무릎에 무리가 올듯요
그런데 등산도 하산시에 부상이 많고 계단 운동도 실제 해보면 내려갈때 허리에 좀더 무리가 가도 부주의할경우 오를때 보다 부상 위험이 큽니다. 계단 오르기를 주 운동으로 하고 간간히 내려가는 운동(단 주의 하면서) 하면 될듯 하네요.
뭐 실제 현실에선 대강 그런갑다하고 저 편한대로 해버리지만,
그래도 클리앙에 건강 챙기는 분들이 꽤 있을듯할거 같아서 여쭤봤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운동입니다. 할이유가 없어요
왜 계단 오르는 운동기구는 있어도 내려가는건 없는것과 같습니다. 관절 다 나가요. 운동 효과는 별로 없고.
내려가는게 아무래도 올라가는 것보다 더 큰 충격이 생기는건 당연하지않을까요?
비만이나 운동 부족인 사람들에게
위험해서 하지 말라는 것이지
운동 효과가 없으니 하지 말라는게 아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