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 관계자가 검사 여러 명한테 메시지를 보냈다고 찌라시 수준도 안되는 것을 검사한테 들었다고요?
한 명도 아닌 여러 명한테 문자를 보냈다구요?
그러면서 검사 이름도 못까고, 문자 보낸 고위 관계자도 못 깐다고요?
검사들은 다 악의 무리고 해체 해야 된다면서, 그 검사들은 철석 같이 믿어요?
조작 기소의 증거가 나와서 공소취소 국정조사와 수사를 앞두고 있는데,
대통령 측근 고위 관계자가 미치지 않고서야 공소취소를 하라고 여러 명에게 문자를 보내요?
검찰이 스스로 공소취소를 할 수 밖에 없게 될 것인데, 법무장관이 수사지휘를 할 필요도 없어요
검찰로부터 그런 말을 실제 들었다면, 공소취소 국정조사로 궁지에 몰린 검찰의 언론플레이 일 것이라고
눈꼽 만큼도 의심을 안하고, 크로스 체크도 제대로 안하고 공개를 해요.
장기자는 그 고위관계자가 누구인지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어물쩡 넘어가면 국민들을 기만하는 것입니다.국민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겁니다.
오늘 검찰 재직 시절 다단계·유사수신 전문 검사였고, 배우자인 전 검사장이 퇴직 후
관련 범죄자를 변호하며 20억여원의 고액 수임료를 받은 전형적인 전관예우로 비판 받은 사건에 대해
경찰이 입건 전 무협의 종결 처리 하였는데,
그 검사장 출신 검사는 깨끗하다고 철석 같이 믿어서 입닫고 있나요. 검찰은 다 악이라면서요.
아니면, 같은 편 국회의원 배우자라서 입닫고 있나요.
그동안 관심도 없었는데, 오늘 5류 찌라시 뉴스 공장 보도 보고 정부 검찰개혁안 반대하는 댓글들 보니,
이 사랍들은 무슨 주문 외우듯이 검찰을 못믿는다. 검찰을 해체해야 한다.
이대통령을 죽일 것이다. 라는 등 단편적인 구호만 외치고 있네요,
자기들이 왜 반대하는지 이유도 모르고 논리도 없고,
조중중은 그래도 논리라도 갖추어 정부를 공격하던데,
이 자들은 논리도 없고, 저열한 선동, 구호뿐입니다.
본인이 듣고 싶고 믿고 싶은것만 내로남불로 취사선택 한다고
민주당 측 인물들은 검찰이 수사권과 기소권을 이용하여 표적 수사나 먼지떨이식 수사를 한다고 우려하며, 검찰 개혁이 필요한 이유로 생각하고 있죠
노무현,이재명,조국,유시민 등이 있었습니다
취재원 보호? 아 예 수사관 앞에서는 씨알도 안먹혀요. 출처를 밝혀야 합니다.
대통령에게 직접적으로 위해를 가하려했으니, 감수해야죠?
허위보도인지 아닐지는 수사를 해봐야 결론이 날텐데요. 그러면 수사관한테 취재원을 오픈안할수가 없는데요?
수사관이 수사과정에서 알게되는 정보는 꼭 대중에게 공표될 필요는 없는 것입니다.
들어가시죠.
저도 보수 사이트에서 오지게 쉴드치면서 싸우긴 했다만
무슨 사안에 대해 논리가 없고
절대 자기들은 틀린적이 없대요
이건 윤석열 시절 욕쳐먹으면서도 절대 굽히지 않던 무논리 국힘지지자들이랑 똑같아 보여요
속터집니다
왜 합리적 판단보다 음모론을 더 확실한 진리라고 믿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