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그가 해온 일을 보면
1인 기자로서 팩트체크에 대한 부분이 미진한 점은 있었으나
거짓이나, 찌라시를 가지고 기사를 썼다고 보여지지 않습니다.
엄연히 그도 세계일보, MBC에서 기자생활을 했었구요
기자 본인이 체크한 사항이고 팩트라고 했으면 저는 믿습니다.
어느 미친 인간이 지지율 60%에 이르는 대통령을 거짓으로 모함
할까요?
팩트체크가 안됐으면 모를까?
정말 이게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장윤선, 이동형, 정부관계자들이
장인수 기자 고발/고소하세요
그러면 밝혀지겠죠.
취재원을 밝히지 않더라도 정보의 입수 경우, 신빙성, 믿을 만한 타당한 근거,
공익에 부합하는지 여러모로 검토해서 법원이 판단해주겠죠.
허구헌날 털보 흉이나보는 이상호나 아나운서랑 술먹고 노는 이동형보다
신뢰가 가는데요, 저는
오늘껀 말고요.
검사들이 이재명 대통령 털수 있다는 이야기도 했는데 왜 다른게 이슈 되는걸까요??
"나의 아스카짱은 그러지않아!"
"밝힐순 없음ㅎㅎㅎ" 거어어어업나 투명하죠잉?
사기친놈도 문제지만 뻔히 보이는 사기에 당한것도 다를게 없지요
무슨 로켓단도 아니고 자꾸 나중에 두고보자 그럽니까 ㅋㅋㅋ
제가 유니콘 있다고 증거는 있는데 못 보여준다고 없다는 증거 있어요? 이러는 거랑 뭐가 다른가요
이정도도 이해못하시면서 뭔 평론을 하시는지
요즘보면 한심들 합니다
2찍들은 좋겠어요
이렇게 잘 찢어져 있으니 ㅎ
맞아요.
이재명이 그랬겠죠. 그쵸?
복잡할거 없이요
왜냐하면 이 사건은 대통령정권과 직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사건으로 생각됩니다.
소스를 제공한 검찰, 대통령측근 정부고위관계자가 누구인지, 그리고 공소취소 관련 대통령의 의중이 사실인지.
장인수 기자의 보도처럼 3가지가 전부 사실이라면,
이재명 대통령은 대국민사과와 함께 하야를 하시던지, 탄핵을 당하셔야 할거고 정권재창출은 어려워보입니다.
반면에 장인수 기자가 계속 구름처럼 둥둥 떠다니는 것처럼 의혹들만 남기는 발언만 하거나
진실이 아닐경우 이건 진보진영 갈라치기거나, 그에 따른 무거운 처벌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사안을 보지 않고 맹목적 믿음으로 사람을 판단하니 싸움이 나는 겁니다...
라방 들으면서 제가 제대로 듣고 있는 게 맞는가 귀가 의심스러웠어요. 그를 저격할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밝히지 않겠다. 하지만 그가 나를 고소한다면 나도 그가 누구인지 밝힐 수밖에 없다.. 아니 이게 무슨말인지. 기자는 어느 직종보다 언어의 적확성과 논리를 중시해야 하지 않나요? 벌써 국짐에서는 특검하라고 난리이고, 김성태 녹취록까지 나온 상태지만 공소취소하면 역공 당하게 생겼습니다. 그런데도 신뢰한다고 하니 뭐 할 말은 없습니다.
장인수 기자가 그 말까지 해야하는 상황, 즉, 검찰의 수사, 기소 완전 분리가 안되면,
향후, 이재명 대통령의 안위도 장담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답보하고 있는
'정부안' 에 대한 경각심과 더 미룰 수 없다는 판단에서 '작심한 발언'이라 생각합니다.
술먹고 노는 이동형보다 장인수를 신뢰합니다"
- 허구헌날 음모론이나 퍼트리는 김어준이나
출처도 불명확한 사실을 팩트 라며 폭탄던진 장인수보다는
일잘하는 이재명을 더 신뢰합니다.
약간만 미세하게 믿으세요
불신조장 작업하면
그걸 클리앙에서 퍼날라 총수는 반재명이라 작업하기.
바퀴벌레들 역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