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한국인이 잡으면 거기에 어떻게 대응하는 지가 본인들 집단에 메뉴얼화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외국인이 오히려 한국의 법을 악용하여 조롱하고 온갖 불법을 하고 꾀를 부리면서 그 법으로 한국인을 폭행죄로 나락에 빠트리려 하는데 한국인은 자칫하면 걸려들 수 밖에 없는 모습이 경악스럽기까지 합니다.
시대 풍자가 어느 정도 반영된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 수가 없다를 봐도 알 수 있듯이 예전 같이 경기가 좋았을 때와 달리 요즘 AI로 일자리가 많이 사라지고 그 사람들이 블루칼라 일자리로 흘러가는 경우들이 있다고 들었는데 그 자리를 이미 외국인들이 대거 차지하고 있어서 내국인들이 외국인들과 일자리 경쟁을 하는 일들이 잦아지고 이런 갈등과 충돌이 드물지 않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정부나 국회는 이제 변화된 이런 종합적인 분위기를 감안하여 자세히 들여다 봐야 하지 않을까요. 더 커지고 더 심각해지기 전에요. 사전에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