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수기자가 삐끗한거 같으니 어린애들처럼 신나셨어요?
차암 투명들 하세요.
바지 벗겨지는 줄 모르고 댄스 중입니다 ㅋㅋㅋㅋ
베터콜사울 나의아저씨 크래싱 나르코스 홈랜드 모던패밀리 제시카존스 익스팬스
김어준의 민주당이 정답이라 생각하는 가엾은 사람들.
언제까지 하루종일 유튜브 보는 루틴에 조국혁신당 패널 말고 다른 사람들 의견을 듣는 날은 올까요?
새로운 시대의 불꽃앞에 달려드는 불나방을 보는 느낌입니다.
본인 본진에 핵폭탄 던진겁니다.
참 몇몇분들은 투명하달지.. 모르겠네요. ㅎㅎ
아침부터 이삼십만명씩 라이브로 방송을 듣는데 얼마나 파급력이 크겠어요?
근데 아침마다 검찰개혁을 다루니 눈엣가시 같을거에요.
두렵기라기 보다는... 가랑비 같은 거죠
그저 성가신 존재일뿐.
병은 안보일 때 무서운 거지, 종기처럼 티가 나면 고칠 수 있으니 두려울 것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