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홍사훈쇼 재미있네요. 차분하게 토론하네요.

골드플랫멤버 ·

조회 3,138 · 공감 16 · 댓글 6

김규현 번호사는 검사의 수사권을 완전히 박살났을때 못잡는 범인은 어떻게 할거냐가 주 주장이군요.

기본적으로 자신의 커리어의 주가 검사출신이라서 그런가 기본적인 기준이 경찰이 범인을 놓치거나 놔주면 어떻하냐에서 시작하네요.  


반대로 정필승 변의사는 일부 놓치더라도 한번 권력이라는 고기맛을 본 검사들에게는 이제 선의를 기대하면 안되는 다는 거네요. 이렇게 이렇게 작업했더니 우리가 대통령도 만들었었다. 대통령도 자살시켜봤다. 구속시켜봤다 라는 검사들이 이미 많이 포진해있고 평생을 그렇게 살았던 사람들이 앞으로 바뀔 가능성이 없기때문에 완전 분리시켜야 한다는 거군요..


10명의 악당을 놓치더라도 한명의 억울한 사람을 만들지 말자는 말을 기억해 본다면..

그리고 우선 검사들의 고기를 끊어야 합니다.   세균덩어리도 못먹게 만들어 놔야 합니다. 

그리고 그래야 전관예우도 사라지고요.  

댓글 6

  1. khjde1207 · · 공감 2
    그 피해자가 본인이 되면 나라탓하는게 사람 심리죠.
    이재명 대통령 피습당시 현장 청소한게 경찰이였구요.
    계엄 당일날 시민 막은것도 경찰 이였죠.
    검사 한테 수사권 다 뺐는거 좋아요.
    그럼 그 수사권을 최소한 세군데 이상 분산 시켜 놔야 합니다.
    안그러면 경찰이 일하기 귀찮다고 수사 안하고 버티면 방법 없습니다.
  2. 시아님 · · 공감 3
    @자유해결사님 박은정의원이 그걸 킥스로 공유해서 해결하자는 대안은 나왔었습니다. 공소청 검사가 수사진행을 들여다 볼 수 있고 공소시효 임박도 확인 가능하고 킥스에 이미 딸깍 하면 보완수사 요구할 수도 있다구요.
  3. 시아님 · · 공감 1
    @자유해결사님 수사기관은 공수처 국수본 중수청 3개가 됩니다.
    그리고 보니깐 중앙지검에서 수서경찰서로 내려 보냈고 무혐의 나왔네요. 검찰이 박은정의원을 좋게 보지
    않는데 털게 있으면 탈탈 털었겠죠.
  4. 호일루니 · · 공감 3
    김규현 말은 도저히 계속 못듣겠더군요
  5. 쟤들진짜부지런하다 · · 공감 2
    근데 김규현이 누구보다 검찰개혁에 앞장서던 인물 중 하난데,

    뭔가 숨기는 말투로 어물적 거리면서

    정부안 옹호하는게

    너무 이상해보여요.

    자기도 확신이 없는 말투인 거 같은데

    왜 저렇게까지 하는건거 싶고,

    국민을 바보로 아나

    설득 하는 논리도 없고,

    논리를 내 놓으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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