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갈라치기 공세, 김민석 악마화가 안통하니 이제 문정권과 굥정권 때 하던 이재명 악마화 작업을 다시 시작하나요?
현재 정부안이 국민의 권리구제, 범죄자 처벌 등 공정한 수사권 집행 측면에서 법사위 안보다 더 우수한 안이니
문재인과 굥정권 때 검찰 수백명이 몇 년을 수사해도 기껏 조작기소 밖에는 안 당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걱정하는 척하거나 혹시나 검찰이 공소 취소 할 까봐 걱정하지는 말고,
정권 넘어가든지 말든지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과 장사를 위해, 국민이 사지로 내몰리든지 말든지
거짓 선동으로 이재명 정권을 흔드는 일은 스스로 무덤을 파는 일임을 명심하시오.
겸공의 찌라시보다 못한 수준의 폭로(한준호 의원 주장)가 있자, 창궐하는 글(댓글)에서 일정한 패턴이 보입니다.
바로 이재명대통령이 퇴임 후에 처벌을 받지 않으려면 검찰개혁을 법사위 안대로 해야 한다고 하는 패턴이네요.
웃기네요. 무슨 검찰개혁을 특정인이 처벌 받지 않도록 하는 것인가요. 이대통령이 자신을 위해 개혁할 사람도 아니고요
이재명, 문재인, 김민석, 김어준, 조국, 정청래, 박은정, 김용민 등 누구든지 죄가 있으면 처벌받아야 합니다.
문재인정권, 굥정권 때 검사 수백명이 달라붙어 죽이려고 해도 안죽었는데,
굥보다 더한 인간이 정권 잡아도 이 대통령을 죽이기는 힘들테니, 이재명 대통령 걱정은 하지 마시고요.
다른 사람들 걱정이나 하세요.
경찰에게 수사권 몰아준 법사위 안이 죄를 뒤집어 씌우기 더 쉬운 안입니다.
경찰이 조작 수사하고, 그 후 검찰이 보완수사도 못하면 그게 바로 특정인을 죽이기 더 쉬운 구조입니다.
왜냐하면 혹여나 검사가 보완수사로 진실을 밝힐 기회가 없기 때문입니다.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때 "탁치니 억하고 죽었다"고 사건 은폐 시도한 것이 검찰입니까? 경찰입니다.
당시 용기 있는 검사가 보완수사해서 진실을 밝혀서 6월 항쟁의 도화선이 되었죠.
문재인 정권 때도 검찰이 아닌 경찰이 무리한 수사를 해서 이대통령이 죽을 뻔했는데 대법원이 살려준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대통령도 법원과 검찰 구성원들 모두를 악으로 보는 선동에 대해 일침을 놓은 것입니다. .
선과 악, 적군와 아군으로 구분해서 자기 편을 선동하고 공포 심리를 부추키는 수법이 독재자가 애용하는 수단이고,
독재에 맞서는 척하는 사람들이 쓰는 수법입니다. 극과 극은 통하는 법이죠.
검찰이 수사개시, 인지수사를 아예 못하도록 한 것이 정부 개혁안인데,
민주 정부 검찰이 무슨 수로 문재인 때 특수부가 하던 짓을 하나요.
정권이 넘어가서 굥 같은 자가 대통령 될 때에나 가능한 일입니다. 정권이 넘어가길 바라나요?
문재인 때 굥과 검찰 특수부를 키운 장본인들이 지금 정부 개혁안을 흠집내더니,
이제는 대통령이 자신을 위해 무슨 거래를 한 것처럼 이미지를 뒤집어 씌우고 있습니다.
지금 이대통령과 각을 세우는 자들을 보면, 정권재창출에는 관심이 없이 본인들 장사하기에 바쁜 자들입니다.
정부 개혁안의 일부 지엽적인 문제(사실 문제도 아님)를 침소봉대해서
법안을 살펴볼 시간도 없는 정치 저관여층, 무지성 지지자들, 이에 편승한 특정 종교집단, 똥파리 수박 등을 선동하는 자들.
그 들이 설자리는 없습니다. 이재명대통령은 문통처럼 무능하거나, 노무현대통령처럼 사람 좋은 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국민의 권리구제를 중심에 놓고 검찰개혁을 해야 한다는 것이 이대통령의 확고한 소신입니다.
정부안대로 해도 검찰개혁이 법사위 안보다 못할 바가 없습니다. 거짓 선동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빈대 잡으려다가 초가삼간 태우는 우를 고의로 범하는 자들은 아래와 같은 것에는 신경을 안쓰는 자들입나다.
굥 정권같이 사악하거나 문재인 정권같이 무능한 정권에게 정권이 넘어가든지 말든지,
경찰의 부실수사와 검경 간 사건 핑퐁으로 범죄피해자가 죽든지 말든지,
경찰과 유착한 비리 정치인과 힘 있는 자가 보완수사도 안받고 죄들 짓고도 마음 편히 살든지 말든지,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과 같이 '탁치니 억하고 죽었다'는 식의 불법수사를 보완수사 하든지 말든지,
그러든지 말든지, 일단 내가 제일 잘나가는 게 중요해 라고 하는 자들입니다.
갈라치기 공세, 김민석 악마화가 안통하니 이제 문정권과 굥정권 때 하던 이재명 악마화 작업을 다시 시작하나요?
이분법적 논리 가 안먹히니까 고 노무현 대통령 팔고요.
그게 안먹히니까 이재명 대통령 공격 하고요.
이제 이것도 안먹히면 뭘할지 모르겠네요.
그놈들 다 처벌하면 악마화 그만둘게요
살인자는 법적 처벌 받고 빵에 들어가든, 징역을 살든 처벌을 하면 됩니다.
근데, 처벌 중인 상태에서도 과하게 악마화 하여 일부 사람들을 선동하여 자기 이익을 추구 하는걸 비판 하는겁니다.
그렇다고 피해자한테 이익이 가는것도 아니고, 선동한 사람들만 이익을 챙겨 가는걸로 보이네요.
죄송하지만, 주장하는 요지는 무언가요?
저만 이상한게 아니군요
저도 난독증인 했습니다
정부안 보년 문재인 때 검찰 수사권하고는 하늘과 땅차이입니다. 수사 기소 분리, 검찰 수사개시 및 인지수사권 폐지, 법왜곡죄, 검찰 파면 법 등 문정권은 상상도 못한 핵심적인 개혁은 다 됐어요. 왜 억까 하나요. 그런다고 누가 잘 될 줄 아시나요.
다만 보완수사권 문제인데, 경찰이 올린 사건에 한해 국민을 위해 보완수사한 거죠. 굥정권 같은 정부가 들어서는 것을 전제로 얘기하나요.
직접수사권을 대놓고 갖고 있을 수 없으니까, 대신에 중수청을 공소청의 하위로 취급하고 공소청 입맛대로 통제할 수 있는 쥐구멍을 뚫어놔서 다들 우려하고 있잖아요.
보완수사 없이 기소에 들어가면 부실수사로 재판에서 피의자를 놓아주게 될 걸 우려한다며 정부안을 옹호하는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정 반대로 억울한 유죄가 늘어난다고 걱정하는 사람은 처음 봤습니다.
5공 때요? 그때는 검찰이 기소거부권 없었나요? 경찰 조작수사 하는거 뻔히 알면서도 막지 않고 야합해서 수많은 민주투사들이 감옥 갔는데요?
추가: 선동이란 단어 참 쉽게 쓰시네요. 뭐가 거짓 선동이고 상상인지 근거 제시나 해 보세요. 사람들이 판단할 수 있게요. 공소청이 중수청 수사 전과정을 감시하고 개입할 근거가 개정안에 다 박혀있으니 법왜곡죄가 적용될 일도 없을 테고, 검찰을 자기 수족으로 부리는 악한 정부는 징계도 안 하겠죠. 악용하고 싶은 정부가 등장하면 얼마든지 악용할 수 있는 개정안이라고요.
이정도 반발이면 토론이라도 해보자고 타협안이 나오고 설득을 시도해야 정상이거든요.
근대 정부 건 민주당이건 입 꾹 닫고 다 합의된거라고 앵무새처럼 주장만 하고있어요.
정부안에 반대 하면 다 강경파로 몰아붙이고 대다수 국민은 관심없는데
니들만 유난인거야라는 경악스런 주장조차 일부 보이고
이상하다는 사람이 한둘이 아닌데 이미 합의된거다 조용히 해라.
니들 뭘아냐 그냥 유튜버한테 세뇌된거 아니냐
지금에서 1도 물러설수 없다 이러는데 이거 정상인가요?
이건 이재명 정부의 방식도 민주당의 방식도 아니죠.
너무 낯설지 않나요.
대체 왜 검찰개혁만 이난리인건지
저항이 감당못할 정도라 그런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안들어요.
지금 정부만 저러는게 아니라 민주당도 귀틀어먹고 앵무새노릇 하잖아요.
얼마전 까지는 측근들 악마화하더니 이제는 이재명 대통령을 직접 공격하네요 선명함이 남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