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들이 나가려 하다가 안 나가고 있습니다.
나가려고 했다가 남아 있는 게 더 좋다고 (전화위복) 생각하고 있답니다.
(뉴스공장 주진우 발언 참고)
사실
공소청이 검찰청과 차이가 없고 (대공소청-고등공소청-지방공소청)
괴물 중수청을 통해 경찰은 물론 공수청까지 장악 가능........... 수사의 상왕 노릇
검사들에게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습니다.
뭔가 크게 잘못되고 있습니다.
검사들이 나가려 하다가 안 나가고 있습니다.
나가려고 했다가 남아 있는 게 더 좋다고 (전화위복) 생각하고 있답니다.
(뉴스공장 주진우 발언 참고)
사실
공소청이 검찰청과 차이가 없고 (대공소청-고등공소청-지방공소청)
괴물 중수청을 통해 경찰은 물론 공수청까지 장악 가능........... 수사의 상왕 노릇
검사들에게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습니다.
뭔가 크게 잘못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099621?sid=102
까불면 유배지 가겠죠
검사가 아런거에 쫄지 않습니다. 청문회라도 몇번만 보셨더면..
주진우 기자: 윤석열은 단군 이래 가장 검사다운 검사, 수사다운 수사를 한 검사이기 때문에 내부에서 신망이 높아요.
지금 검,판은 나눠줘있지만...
같이 굴러가는 사건 많았어요.
전 가능하다 보는데요?
이미 검사는 쿠션으로 이재명대통령 대선에 못나가게 하려고 했는데요?
결국 다른 전관에게 쿠션 줘서 일하는 게 가능하다는 건 님도 인정하는 거네요? 그립감만 다를 뿐?
지름길로 가냐 조금 돌아가냐의 차이만 있을 뿐 검사조직이 누구 한 명 조지겠다 맘만 먹으면 실행이 가능하고 목적 달성이 가능한 구조인 건 변함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