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대통령님께서 노무현, 문재인대통령처럼 당하지 않으라는 법이 어디 있습니까?
정부조직법과 형사소송법이 이대로 가면 임기말에 당하지 않을거라는 확신을 주셔야 합니다.
그걸 설명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공개하고 설명해주시면 설득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다시 대통령님께서 노무현, 문재인대통령처럼 당하지 않으라는 법이 어디 있습니까?
정부조직법과 형사소송법이 이대로 가면 임기말에 당하지 않을거라는 확신을 주셔야 합니다.
그걸 설명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공개하고 설명해주시면 설득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박구용은 누구보다 명비어천가 부른 사람인데요? 이양반 말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는 봤어요? 아니면 걍 커뮤나 기사로만 접했나요?
지금와서 뭐하는건지 모르겠네요?
... 하는 중인가보죠...
쩌네요
박구용은 법철학자이고, 법기술자 나부랭이보다는 사법 정의에 대해 충분히 말할 실력됩니다.
그리고 철학이 온갖 세상일 얘기하기 위한 학문이죠. 소크라테스가 그랬고 사르트르가 그랬고요.
철학이 도메인 지식은 안다뤄도 그 지식의 메타적 차원은 건듭니다. 세상일에 오지랖하리고 있는 게 철학이지, 철학자 말이나 연구하라고 있는 게 철학이 아니죠.
이번엔 무지성 지지할거라고 방송에서 공언했었는데
이 양반도 검찰강화법 만큼은 참을 수 없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