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38964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 남편인 이종근 변호사의 ‘변호사법 위반 사건’에 대해 경찰이 무혐의로 판단했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지난달 21일 해당 사건에 대한 조사를 입건 전 종결했다고 오늘(10일) 밝혔습니다.
검찰 출신인 이 변호사는 지난 2020년부터 2021년 대검 형사부장을 지내며 '브이글로벌 코인 사기' 사건을 지휘했습니다.
브이글로벌 사건은 가상화폐 '브이캐시'에 투자하면 300% 수익을 보장한다고 속여 회원 5만여 명에게 2조 8000억 원가량을 가로챈 사건입니다.
그러나 이 변호사가 검찰 퇴직 후 이 사기 사건 관련자를 변호했단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
경찰은 지난해 6월 같은 의혹에 대한 별도의 진정서를 접수하고, 8개월여 만인 지난달 무혐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2026.03.10. 오후 6:10
오늘자 기사입니다.
자기가 기소한걸 자기가 퇴직하고 변호, 댓가로 수십억을 받았다죠?
경찰은 마음먹은대로 쥐락펴락 되죠.
이럴때 쓰는게 보완수사권인데 아주 눈에 가시 같을겁니다.
목숨걸고 반대하는걸 내조라고 해야할지.
님은 어떤 채널 보나요?? 좋은 채널 추천해 주세요~
누차 이해하지만 지능이 있으면 이런 편견을 가질 수 없죠.
그래서 검찰 개혁 대충 하고 가자고요?
스스로는 지능이 많다고 생각 하시나봐요 ?
저 지능 낮아요~
근데 님은 얼마나 높아요?
어디 가로세로연구소 보시나요?ㅋㅋ
진짜 지능이 있는 사람이라면 민주진영끼리 싸움 붙이지 않겠죠
이전에 뮨파들 하던게 이런방식이죠.
그냥 잼통만 믿을랍니다.
민주당 측 인물들은 검찰이 수사권과 기소권을 이용하여 표적 수사나 먼지떨이식 수사를 한다고 우려하며, 검찰 개혁이 필요한 이유로 생각하고 있죠
노무현,이재명,조국,유시민 등이 있었습니다
검사들이 이재명 대통령 털수 있다는 이야기도 했는데,,,
검찰개혁 이야기하는데 왜 박은정 의원 남편 이야기 하시는걸까요??
박은정 의원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수사 범위가 너무 넓다고 지적하며, 이는 선택적 수사, 즉 정치적 수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표했습니다.
1) 구체적인 지적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중수청이 수사할 6대 범죄에 사이버 범죄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는 연간 약 30만 건에 달하여 중수청이 모두 소화할 수 없으므로 선택적 수사만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4:46-5:01).
이 6대 범죄는 과거 특수부 검사들이 좋아했던 유형으로, 무한히 수사하며 정치 수사를 할 수 있는 범죄라고 주장합니다 (5:08-5:22).
이로 인해 중수청이 모든 수사 기관보다 우선 수사권을 가져 다른 기관의 수사를 뺏어올 수 있고 (6:45-7:06), 공소청 검사가 중수청 수사관에게 수사 사항을 보고받고 사실상의 수사 지휘를 하며 한 몸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7:13-7:41).
결론적으로, 이러한 중수청의 형태는 과거 검사들이 꿈꾸던 대검찰청 중수부의 부활로 볼 수 있으며, '괴물 중수청'이 될 수 있다는 강력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7:43-8:06, 8:55-9:02).
2) 박은정 의원 수정 제안내용 요약
중수청 수사 범위 축소 (5:26-5:29, 10:23-10:34):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수사할 수 있는 '6대 범죄'의 범위가 너무 넓다고 지적하며, 이는 '선택적 수사'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따라서 중수청의 수사 범위를 부패와 경제 범죄 두 가지로 제한하여, 실질적으로 중수청이 해야 할 역할에 집중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중수청의 '우선 수사권' 금지 (9:56-10:02, 10:06-10:17):
중수청이 다른 모든 수사 기관보다 우선하여 수사권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조항은 중수청법에 절대로 들어가서는 안 된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중수청이 다른 기관의 수사를 마음대로 가져와 '정치 수사'에 활용할 수 있는 통로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럴때 보완수사권이 필요하니까
보완수사권 없애려고
소리소리지르며 난리를 쳤던건가요?! 이해가 가긴 합니다.
양심이 불량한거지 지굼 죄는아닌듯
이제누저런거 막아야하는데
퇴직 후 변호하는 모순이란..
심지어 다단계 전문 블랙벨트 검사셨다죠?
참고로 지난 총선 시절 이 얘기를 언급하면
갈라치기 취급하고 빈댓글 달아서
입틀막이 장난아니었습니다. ㅎㅎ
그랬던 분들이 지금 검찰개혁으로
이재명 정부 엄청나게 공격하고 있죠.
역시 또 이 모순이란 참.. 뭐랄까요? ㅎㅎ
허허. 수완이 곽상도 아들 급이네요.
이래도 검찰 출신 중에 믿을건 박은정 밖에 없다고 하시는 분들이 줄을 섰으니..
대리 직급 퇴직금 50억 수준에 비하면 현실적이네요
https://v.daum.net/v/20240331173001152
"국민의힘 '이조(이재명·조국) 심판 특별위원회' 신지호 위원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수사 책임자였던 이 전 검사장은 최상위 모집책의 외화밀반출과 재산 국외도피, 범죄수익 은닉 등을 인지하고도 조사하지 않았고, 기소도 하지 않았다는 피해자 측 주장이 제기됐다"고 밝혔다.
이어 "신속하게 수사했다면 범죄수익을 동결·환수해 피해 복구를 도울 수 있었지만, 당시 이종근 검사는 수수방관했다"며 "부실·늑장 수사를 한 이유가 무엇이었나. 전관예우 변호사의 부탁 때문인가? 미래의 고객들에 대한 배려였나"라고 추궁했다.
검사 시절 불법 다단계 수사를 전문으로 한 이 전 검사장은 지난해 검찰 퇴직 후 변호사로서 휴스템코리아, 아도인터내셔널 등 다단계 업체의 변론을 맡아 거액을 수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경기 광주 유세에서 "조국, 이종근, 박은정 같은 분들이 문재인 정부 당시 검찰 수사권을 무력화해 형사사법시스템을 망쳤다"며 "그렇게 해놓고 이종근이란 사람은 그 사법시스템의 구멍을 통해 다단계 사기꾼들의 책임을 면하게 해준다는 명목으로 22억원을 땡겨갔다"고 비판했다."
자기 변호 내용은 이렇습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4/04/02/QLOWNJZCBZBGNGJDDWIGJNXX44/
"이 변호사는 브이글로벌 사건에 대한 보고 및 지시 여부를 묻는 본지에 “수임에 아무런 법적·윤리적 문제가 없다”고 했다. 그는 “브이글로벌 사건이 2021년 7월 검찰로 송치됐을 때는 (나는) 대검 형사부장이 아닌 서울서부지검장이었다”면서 “(내가) 수임한 (곽씨) 사건은 브이글로벌 사건과 수사 대상과 범죄 사실이 다르다”고 했다. 그는 “곽씨는 횡령을 놓고 브이글로벌 측과 적대적인 관계에 있다”고도 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04383
이상하게 KBS는 국민의 힘이 고발한 내용은 뺐군요.
"법조윤리협의회는 재작년 11월 이 변호사의 사건 수임 과정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서울 중앙지검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이후 중앙지검은 이 사건을 수서경찰서에 넘겼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6월 같은 의혹에 대한 별도의 진정서를 접수하고, 8개월여 만인 지난달 무혐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중앙지검과 수서경찰서를 둘 다 지휘 할 수 있다면 정말 이건 큰 문제네요. (불가능에 가깝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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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이 고발했던 내용 추가 합니다. 빼먹었네요.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4/04/05/WGTOWS7YK5AKDJBICWXTVRF4YI/
"법조계에 따르면, 대검찰청은 국민의힘 이조(이재명·조국)심판특별위원회가 이 변호사를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서울중앙지검에 보냈다. 서울중앙지검은 범죄수익환수부(부장 이희찬)에 이 사건을 배당했다.
앞서 이조심판특위는 지난 2일 이 변호사를 대검에 고발했다. 이 변호사가 다단계 업체 휴스템코리아 사건을 수임하면서 범죄수익인 것을 알면서도 22억원의 수임료를 받았다는 취지였다. 이 후보자가 변호한 ‘휴스템코리아 사기 사건’은 투자자가 10만여명, 투자금은 1조1900억원 이상으로 조사됐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928328
검찰세력들 곱게 물러나지는 않을거라 생각했지만
갈라치기와 진보스피커 진보게시판 공격.
쎄긴 쎄네요. 김건희들요.
저는 박은정 남편에게 본인이 수사하던걸 퇴직하고 변호하라고 시킨적이 없습니다.
장인수는 이재명 극찬합니다.
그래서 수사권을 5~6 개로 쪼개서 나눠 갖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애써 외면하겠지요.
명민준 말마따나 위선적이네요.
맹목적 잼통 지지자 때문에 결국 나중에 뒤치기 당할 수 있습니다.
KBS는 펨코가 아닙니다.
KBS는 대표적인 반민주 방송이죠.
다른 세상 살다 오셨나 봅니다.
여기 KBS 안보는 사람 천지였는데
많이 물갈이 되었나 봅니다.
https://v.daum.net/v/20260310195700026
CBS 노컷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096844
뉴스1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10_0003542876
뉴시스
알아서 골라보세요 그럼.
저런 전관비리도 "민주방송"이 아니면 덮어주는겁니까?
이러니 위선적이라고 욕을 먹는겁니다.
그것도 "보완수사권 반대"의 이해관계인이요.
경찰이 요리하기 쉬울까요? 검찰이 요리하기 쉬울까요?
지금 로펌에서 경찰 고위직들 대거 영입한다던데
그럼 둘 다 개 쓰레기지 뭘 요리해요.
지들끼리 해먹다가 경찰 들어오니 밥그릇 뺐기기 싫다는걸로 들리네요.
그리고 수사권은 이미 2개로 쪼개져 있습니다만....
남편이 저 사건을 수임한걸 몰랐다고??
맞는 건진 모르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