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개혁은 싹 바꾸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오히려 부동산은 몇 십채씩 집 가지고 장난질치는 나쁜 사람들을 도려내야죠. 지금 말하는 것처럼 무조건 실거주 아닌 1주택도 다 투기라고 보는 건.. 무리가 있다고 봐요.
생각보다 다양한 형태의 삶이 있고.. 집은 기본적으로 안전자산의 역할을 일부 해왔는데 말이죠.
다양한 케이스를 모두 반영하지 못하면 결국 피해자가 생기고.. 그건 현금 부족한 서민들일 가능성이 높아요. 그롬 격차는 더 벌어지겠죠.
검찰개혁에 국민들 누구보다 목말라 있는데…
외과수술 이야기가 나와서 생각난 것 몇 마디 적어보네요
뭐가 먼저다 싸움의 영역으로 끌어갈 필요 없어요.
그리고 부동산은 외과 수술로 부분 교정을 하고 싶어도 과거 정부에서 무분별하게 수술을 집도하고 약관과 다른 시술도 해서 시장의 정책 신뢰도도 낮은 상황이에요. 그러기에 이제 대개편 말고 부분 수술이 불가할 정도입니다. 금융으로의 머니무브가 쭉 이어져야 완전한 승리 선언을 할 수 있어요.
목말라있나요?
어느 여조를 다 찾아봐도 검찰개혁이 1순위인
여조를 본기억이없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