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기가막힌 소식이 하나 들어와 있군요.
장인수 기자발 검사가 퇴임하는 잼통을 치려한다..라는.
이게 사실이라면 잼통의 관용에 물을 맥이는 행위이지요.
저같은 물렁한 지지자도 초강경 입장으로 돌아설 강력한 이슈입니다.
헌데 팩트체크가 약한 모양입니다. 그럼 생각을 해볼 여지가 있지요.
과연 악랄한 정치검사들이 바람대로 퇴임한 잼통을 칠 수 있는가?
장고 끝에 내린 결론은 쉽지는 않을거다 입니다.
1.검레기들이 4년을 존버할 수 있을까?
일단 윤석열 사단 검사들이 한직으로 밀려나고 있지요.
이런 경우에는 보통 한직을 돌다가 옷을 벗게 됩니다.
물론 정권이 바뀌면 한직에 돌던 검사가 요직으로 발령되곤 해요
근데 솔직히 다음 정권이 바뀔거라고 생각하시는지요??
민주당에서 이상한 후보(=낙지같은)를 내도 공천에서 떨어집니다.
2.니들은 수사 개시권이 없다
고소인이야 사주한다 쳐도 1차 수사기관이 경찰 아니면 국수본이잖아요.
검레기들의 염원이 이루어지려면 경찰이 협조해야한다는 높은 장벽이 있죠.
경찰이 무혐의 결론을 낸걸 검레기들이 기소로 지휘할 가능설은
고려하지 않았어요. 이런 복잡한 상황은 제 능력으론 잘 모르겠네요.
결론은 검레기들이 잼통을 기소하는 것은 쉬워보이진 않습니다.
다만 걔내들이 어떤 놈들인지 봐온게 있어서 마냥 안심은 안됩니다.
장인수 기자의 보도가 팩트체크가 되거나,
검찰의 움직임이 추가로 확인되면 그때 대응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해요.
이번 개혁안으로도 검찰이 정신을 못차린다면, 더 강력하게 수정할수도 있죠.
당장 다음 지선은 대승이 유력하고 2028 총선도 180석 아래로 밀릴 일 없어요.
그러면 그때가서 또 보완하면 되겠지요.
이미 내부시스템을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을거에요.
만약 저런 말을 한 자가 존재한다면 조만간 뭔가 (인사)조치가 있을거고,
못찾는다면 루머 가능성이 올라가고 기소/수사 가능성은 낮아지죠
"헌데 팩트체크가 약한 모양입니다" → 잠시후 22시에 장인수 기자 채널에서 라이브 한다고 합니다. 아마 거기서 근거를 더 밝힐거 같으니 다같이 본방사수 하시죠?
입고 반환한 옷과 기내식으로 여사를..
최근까지도 괴롭히는 걸 보면 판단할 수 있죠.
"안 할 거다."는 절대로 아닙니다.
검레기들은 냅두면 반드시 주인을 깨무는 광견들이에요.
무력으로 길들여야한다란 평소 생각엔 변함없습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4956.html
1번에 대한 반례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을 존경하기 때문에 이부분은 말을 아끼겠습니다.
아름다운 섹검일까요
우리의 상식과 예측가능성 범주에서
서릿발처럼 날선 저들의 시뻘건 욕망과 복수심을
판단할 수 없다는게 문제죠
어짜피 현재의 섹검세력과 이재명대통령은 양립할 수 없습니다
둘중 하나는 반드시 죽어야 끝납니다
만수산드렁칡 이재명대통령이야 본인 그 자신감으로
나는 통제해서 적당히 양립할 수 있다라고 착각하고있지만
권력의 본질적인 속성상 또 지나온 우리나라 권력의 역사가
만수산드렁칡 대통령이 오판하고 있음을 말해줍니다
뭐 본인일이 될터이니 본인이 알아서 잘 하시겠죠
다만 나중에 내가 잘못생각했다등등등 그같은 부류의
소리는 하지마시기바랍니다
워낙 자신감 넘쳐하는 분이니
본인일 본인이 알아서 혼자 잘 감당하시겠죠
이성적으로 지지하는 것이 올바른 지지자의 자세겠지요.
각종 혐오와 대립이 넘쳐 의견 개진하기 힘든것도 사실이지만
그런 노력들이 필요한 시국이지 않을까요.
행위의 동기나 목적성에 대해서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실제로 청와대 관계자가 엮인 루머이기 때문에
내부적으로도 대응하지 않을 수 없어보이긴해요.
민주당 정권이 계속 유지될수는 없으니까요. 잼통만 잘한다고 정권재창출이 되지는 않죠. LH같은거 터지면 뺏긴다고 봐야하거든요.
퇴근하면서 뉴스공장 관련 부분 들어보았는데, 대통령이 실제 관련이 있는지 여부는 알수 없는 것이네요.
공장장은 대통령이 법조인이고 평소 성격상 그런 딜을 시도할 이유가 없다고 말하기도 했구요.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면 다수의 검찰 관계자에게 전달되었고 이미 소문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는 것이 사실이라고 가정한다면 이쪽 진영에서 먼저 오픈하는게 맞습니다. 검찰이나 국힘쪽에서 먼저 터트렸고 일부라도 사실로 판명된다면 생각도 하기 싫은 전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