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장동혁, 공천 미신청·절윤 결의문 작성 전 회동했다
오세훈 서울특별시장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7일 비공개로 회동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당시는 오 시장의 공천 미신청 사태(8일) 하루 전이자, 장 대표 등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계엄 사과 및 절윤(윤석열 절연) 등의 내용을 담은 결의문을 발표(9일)하기 이틀 전이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지난 9일 의원총회 끝에 발표한 결의문과 관련해 "오 시장의 (노선 변화 촉구) 발언과는 무관하게 의원들의 요청으로 소집된 의총"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오 시장과 장 대표의 회동 시점이 공교로워 일각에선 '약속대련이 아니냐'는 해석까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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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310173750202
눈 가리고 아웅~ 쇼쇼쇼
역시 예상이 빗나가질 않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