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마다 각 서비스 상태 추적하고 있는데, AWS 풀서비스로 돌리는 사이트 아까 또 4분 동안 죽었다가 살아났네요. 이번이 놀랍게도 두번째입니다.
그에 비해 월 450원짜리 카페24 뉴아우토반 호스팅(APM)이랑 월 5,500원짜리 가상 서버 호스팅은 진짜 지금까지 한 번도 죽은 적 없고 200 응답 보내주고 있습니다.
사용량이 엄청 극적으로 늘었다 줄었다 하는 서비스 아니면 차라리 공유 호스팅 쪽이 나은 것 같습니다. 저희 SSO 메인 서버도 그냥 카페24 VPS로 옮길까봐요.
대부분의 경우 서버는 죄가 없어요..
보통 아무것도 안 건드리면 잘 돌아가는데, 클라우드 업체에서 열심히 업데이트나 변경을 하면서 문제가 생기는 경우 얼마전 겪어봤습니다.
모든 걸 알고 세팅하고 이슈 트레킹하며 미리 준비하면 안 꼬일 수도 있겠지만 그것도 비용이라.
카페24 같은 호스팅은 한 번 세팅하면 보안 이슈가 있어도 웬만하면 안 건드리는 느낌.
서비스 상태 정상으로 나오면서도 안될 때도 있고 검색해 보면 비슷한 증상 겪은 사람을 여럿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