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대통령 트윗부터 해서 장인수 찌라시까지 이재명대통령이 사기쳐서 당선된걸로까지 표현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이재명대통령 트윗은 오히려 정치검찰에 당한 본인 얘기를 나열한걸 보고 아 여전히 곱씹고 있구나라고 느꼈는데
누군가는 선량한 검찰을 살려서 본인 칼로 이용하겠구나 라는 억측까지 하는거보면 참 심각하다 싶습니다.
아직 당정간 협의는 진행중이고 정청래대표에게서 어떠한얘기가 나온것도 없습니다.
거기에 뇌피셜인지 뭔지 모를 기자 얘기는 철썩같이 믿고 있구요.
물론 검새들 힘을 쭉 빼도록 민주당에 압박을 넣는것에 매우 동의하는 입장이지만 이재명 대통령에게 할말 못할말 못가리는 경우도 많아보이네요.
심히 과열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검새들을 극혐하는 입장이지만 대통령의 입장에선 그게 쉬운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대형 스피커도 이제는 어느 정도 균형감도 찾을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검찰 개혁의 기준은 또 다시 노무현 대통령, 조국, 이재명 대통령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아야 하는게 기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