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점에 대해서도 충분히 성토할수있고 자연스러운러라봅니다만
다만 그걸 주장함에있어서 일부의 비약적 논리가 참 그래요
그러면서 자기의 의견이 시대의 과업이자 (정작 국정과제 1호로 천명하고 시작한개헌은 왜 입에 올리는것도 싫어하시면러 아무말도안하시고...그렇게시대의소명과 공약을 찾으실꺼면 당장 개헌이야기부터 꺼내셔야죠...)
국민의 여론이며(어디서요?..)
자기의주장이야말로 정의를 참칭하고 진리를 참칭합니다..
이건 애초에 토론을 하겟다는 태도도아니거니와..
여태 정치 수십년 봐오면서 느낀점이없을까요..
정책에 절대선과 절대악이란게 쉽게 말하기 어렵단거말이죠..
한때 몇몇 스피커에휘둘려서 절대악취급하던 정책이 시간지나고보니 머쓱해지던게 한두개던가말이죠..
혹은 절대선같던 정책이 시간지나보니 애물단지된것들도요.
스피커들이야 그렇게 구도말들고 몰고가는걸로 밥벌이하는양반들이니 뭐 어쩔수없지싶기도하구요
검찰개혁도 사후에 평가되겟죠. 지금에서 뭐 이방식이 정의고 저건불의다?/. 사실 뭐 오랜경험상 웃기는이야깁니다..
정책에 우려점이있을수있고 고칠부분 고칠순있겟죠. 그걸 찾아가는게 공론화과정이구요.
그렇게 따져보고 정말 고쳐야될거있으면 고치고 하면서 가면되는거죠.
*MBC에서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서 수행한 여론조사입니다.
실제 이재명 대통령도 후보 시절부터 검찰 개혁을 하겠다고는 했지만 그게 정권의 최우선 순위라고 한 적은 없었는데요
그 분의 정치 이력만 봐도 국민의 삶 개선을 우선으로 할 거란 걸 뻔히 알 수 있고요
그런데 검찰개혁이 자기 성에 차지 않는 다고 해서 배신감에 치를 떠는 몇몇 분들을 보면 솔직히 왜 저러시나 싶어요
지금의 검찰 개혁안이 배신감을 느낄 정도로 이상하지도 않은데 말이에요
세 번째 핵심 공약이어요.
그러게요. 그러고 보니 공약은 空약이었나 보네요. 속았네...
민주당 국회의원들 배가 불렀어요. 진보 성향이 이제 강성이래요.
강성개딸
강성시위
강성개혁
...
뭐 이 꼴 보려고 민주당 지지 했었나 자괴감이 드네요. 뉴이재명인지 신가혁인지 하고 잘 해드시겠죠. 민주당이 이제 보수 정당이라고 했던 얘기가 보스(boss) 정당이라는 얘기가 헛나왔었던 건가봐요.
당의 누구와 회의 했느냐가 중요하죠. 답정너 회의면 그냥 국힘 정권하고 다를 바 없는 짓인거고요.